지금 쿠데타 놈들이 수백명을 죽이고 수천명을 다치게 하면서까지 민주주의적 절차에 의해 집권한 정부를 강제로 끌어내리고 군부나리들이 총칼로 밀어붙이는 게 세속주의냐
그런 피를 흘리고 민주주의의 절차파괴를 해서 세우는 그게?
이거 완전히 우덜식 민주주의 드립이나 하면서 지들 잇속이나 챙기고 깽판치는 그런 놈들이 내세울만한 그런 걸로 들린다만.
지금 쿠데타 놈들이 수백명을 죽이고 수천명을 다치게 하면서까지 민주주의적 절차에 의해 집권한 정부를 강제로 끌어내리고 군부나리들이 총칼로 밀어붙이는 게 세속주의냐
그런 피를 흘리고 민주주의의 절차파괴를 해서 세우는 그게?
이거 완전히 우덜식 민주주의 드립이나 하면서 지들 잇속이나 챙기고 깽판치는 그런 놈들이 내세울만한 그런 걸로 들린다만.
시간이 증명하겠지만 세속주의가 붕괴하는건 필연이라 보임.
너 지금 상황이나, 터키 역사 잘 모르지
컨셉이냐 진짜 무슬림이냐
뭐? 아타튀르크 팔아먹으며 군이 정치에 번번이 개입한 터키 역사?
그 군부랑 대립하는게 이슬람만 아니었어도 병신짓이라고 했을거야. 언제 어디서나 이슬람이 문제다.
이걸보고 세속주의 붕괴니 하는놈들이야 말로 현 상황이랑 터키 역사 모르는거 같은데
그 군 때문에 이슬람이 민주주의 탈 쓰고 기세등등하게 난리치는거야 병시나
뭔 군부랑 대립하는게 이슬람 타령이여. 흑백논리에 빠져서 사시나
이슬람이 하도 세계적으로 병신짓을 많이해서 얼핏보면 그런 구도인데 터키 군부도 병신력 만만찮아서. 차라리 개발독재 같은거라도 했음 말을 안하지 얘네들은 그냥 터키 경제력에 기생하는 수준이었음.
이슬람주의라는 종교적 열정이 없으면 20세기의 막강해진 군대의 무력 앞에서 저항 의지를 유지하기가 어렵다, 이게 비극인거고 애초에 군대가 깽판치지 않았다면 이슬람주의가 군부독재의 저항의 대표격이 되지도 않았을 거라는 게 진실이지. 그래놓고 뭐?
군대가 지조때로 통제 안받고 날뛰는 것 때문에 국민들이 자신들의 투표에 책임을 질 권리도 능력도 박탈당한 게 사실이다. 책임질 권리와 능력을 키우는 데 지름길은 없걸랑. 그냥 냉혹한 현실 속에서 구르면서 몸으로 체험하는 것 외엔. 그런데 군대가 날뛰면서 그런 경험을 할 기회조차 박탈. 그래놓고 민주주의를 키워? 개그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