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카 쓴사람들을 보면 왠지 불상하게 느껴짐여자인데 꾸미고 다니지 못하게 하는건 하나의 축복을 버리는 일 중 하나인게 아닐까?종교적 신념에따라 타국에 와서도 그러고 다니는걸 보면 대단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저는 자기가 원한다면 그냥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