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시켜서 벌어진 사태는 아니고

역사의 흐름이 그렇게 만들었을 뿐이긴 하지만

이란만해도 과거 민주혁명으로 이슬람 신정국가로 탈바꿈했고

다른 중동국가들도 아랍의 봄 이후로 막장테크를 탔지

대표적으로 시리아 이라크 그리고 이집트....

종교의 자유고 뭐고 사실 다 개소리고

21세기에 종교믿는 미개인들이 종교에 빠져서 발광하는거

적당히 받아줘서 사회분란 막는 정도의 역할인데

전국민이 (타종교 기준에서 보면) 근본주의 종교인인 나라에서

민주주의한다는 건 그냥 나라를 시궁창에 쳐박겠다는 얘기지

게다가 이 광신도들은 주변의 세속적 사람들까지 억압하고

나아가 타국을 문화적으로 잠식해서 억압하고싶어 발정났다는 점에서

사실 인간취급해줄 필요조차 없는 새끼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