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위치를 자기가 가늠하지 못할 정도면

사실 책 한 권만 읽어도 정치성향이 확 바뀔 수 있는 상황인거임

각 정치 계파가 뭘 추구하고 그들의 본모습이 뭔지를 알고 선택하는 거랑

그냥 나이먹으면서 외부 언론이나 운동가들 담론에 휩쓸려서 어디에 잠시 속하는 거랑

큰 차이가 있지 테스트 결과로 어디에 속한다고 나와도 진정 그 성향에 속한게 아니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