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환근무는 불가능. 쿠데타 위협이 있음
2.해산기간을 존나 길게 잡고 자진해산을 종용. 정부에서는 시위대 요구를 최대한 들어주겠다고 했으며 추가 협상도 가능하니 대화로 풀자고 해서 대화가 됨.
대화되는 사람들 대부분 해산하고 극단적 시위꾼 일부만 남아서 잡혀감.
3.북한에서는 토지안 리셋과 함께 분배만 되니까 의외로 평가가 좋아져 민심이반을 막음
4.대규모 휴가계획안이 입안되어 군인들에게 희망이 생기고 더불어 참전용사 예우의 확대와 군 대우 강화로 군대가 어느정도 안정화됨.
이정도 시나리오인데 지금 내 생각에는 저 네 개 중에 두 개만 돼도 성공이다.
내가 싸지른 똥이지만 치우는 것도 일이네. 근데 의외로 3번이 제대로 성공하면 그야말로 병주고 약주는 꼴인데. 안될거야 아마.
역시 큰그림을 그리면 안 됨. 현장에선 작은그림으로 나가야하는듯.
플레이어들 좌절하니까 난이도 조절하는게 보이긴하던데. 걍 하드코어로 나갔으면 하는데 ㅋㅋㅋ
ㄴ 하드코어 나갔으면 그냥 GG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