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깨쪽 사진이라던데 합성인진 몰겠네연
기갑뿅(59.19)
2006-03-09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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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상황에서 제대로된 사격이 가능할라나? 해군용 함포처럼 롤링과 피칭에 대한 보정이 전혀 안이뤄 질텐데.. 전차의 주포는 화력이 아니라 정밀도로 승부하는 물건인데.. 뭔가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캐 안습이라 어쩔 수 없을 경우를 상정한 훈련 아닐까? 설마 쟤네들도 머리가 있는데 저걸 실전에다 콱 써먹겠어?
다굴에는 장사없다는데 가능하지 않겠어?
진짜 짱개 지휘관 누군지 몰라도 대단하다. 배가 지상에 단단히 고정된 것도 아닌데.. 저런 안습크리 탱크나 곡사포 따위로 정조준이 되나.
지들 장기인 개떼러쉬로 해변가에 퍼붓는거 아닌가? 대만같은데 상륙작전할때말야. 아니면 함포 대용? ㅋㅋ
저기에 지금 있는 견인포는 그렇다 치고... 전차포의 경우 적 전차를 상대하기 위한 물건아닙니까? 그런데 저런데 놓는다는 것 자체가.. 전차 한대 놓느니 차라리 견인포 몇대를 더 싣는게 이익이죠.. 전차가 견인포에 비해 몇배 무거운진 다들 잘 아시죠? 배수량을 생각하고 화력을 생각한다면 그게 더 합리적인 겁니다. 저건.. 삽질 그 이상의 의미는 없는거 같은데요..
이것 저것 실험해보는 거겠지...
도데체 무슨 실험이었는지 궁금하네요. 설마 저렇게 사격하다가 한순간에 해안에 저 배가 접안하고 전차들이 돌진하기라도 하나요? ㅡㅡ 배 구조를 보니 배에 싣는 것도 크레인으로 떠서 실은거 같은데..
다양한 장비를 올린거로 보아 해상방위를 위한 실험같소. 양자강하구나 해협입구등 4키로넘으면 육상에서 통제하기 어려우니....충분히 검토 가능할듯. 어선이나 상선등 선박출입통제용으로 적절할거로 보임.
다른 장비는 이해가 가는데.. 왜 전차가 저기 버티고 있느냐!! 하는 거죠.
저고도 햏 // 뽀글이네는 고속정에 T-34 포탑 올려놓잖아요 ㅡ,.ㅡ
그건 포탑만 뽑아다 심은거죠.. 저거 보세요.. 포탑만 존재하는게 아니라 아예 전차 자체를 올려 놨잖습니까? 만일 함의 화력증강을 위해서라면 포탑만 필요하지 기동에 필요한 차체가 왜 필요합니까?
생각한거 아닐까? 우리 해병대같은 장비가 없잖어..
근데.. 저 배의 형태로 봐서는 절대.. 전차가 자력으로 탑재되는 형상이 아닌뎁쇼? ㅡㅡ 그거 못느끼시겠는지? 설마 하니 상륙시에 크레인으로 떠서 상륙시킨다면. 그건 행정상륙이란 이야긴데.. 아무리 봐도 상륙을 위해 저런 선택을 한건 아닌듯 싶은데요. (차라리 자동차 운반선 같은걸 몇대 동원하고 말지...)
그냥 배타고 먼길 떠나는 중에 병사들 전투감각 익히게 하려고 바다에 띄운 표적을 쏘고 있는 걸수도 있잖아?
바닷가나 물가 근처에서는 애누리 없이 금속장비들은 녹이 슬기 쉽죠. 그래서 꽤나 그것에 신경을 많이 쓰는걸로 압니다만.. 그리고 바다에 띄운 표적 사격이라면.. 직사 사격일텐데.. 그럼 저 견인포들은 뭘까요? ㅡㅡ
결론은 합성
저 역시 합성에 한표!! 너무 말이 안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몇년전에 봤던 사진인데 상륙전 화력지원 테스트 하는 거삼...그냥 테스트
도대체 무슨생각이었을까;;;; 아무리 발상의역전이 새로운걸 창조한다지만;
중국의 경우 대만의 해안을 때릴 함포가 부족하니깐 그 부족분을 급한대로 운용할건지 테스트 하는거 같소만...
중국에서 유사시 민간상선 공출해서 상륙작전 지원하는 훈련으로 알고 있3. 근데 탱크는 합성같기두 하3.
합성이던지 아니던지 한국도 유사시에는 저거보다 더할거다..........너무 까지마라.........
탱크 진짜 같기두 하고..........거참..........;;;;;;;;;;;
예전에 밀갤 내무반에 "컨테이너 선에다가 155미리 자주포 탑재해서 함포대용으로 쓰면 어떨까?"라는 글 올라왔다가 다구리 맞앗는데,,,,,,,,,,,,,,, 역시 다른 사람들도 저런 생각을 하긴 하고 있는가보네요..
배에다가 Pzh2000 포탑 뜯어다 붙여서 테스트 했었3
특정 상황에 대한 훈련일 것 같소. 예를 들어서 해안포로 운용되기도 하는 전차포를 실제 함정이 맞았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오나...뭐 그런 걸 테스트하는 것일 수도 있겠소. 육상에서 바다로 쏘면 되겠으나 그럴 조건이 안되어서 아예 배에다가 크레인으로 실어서 쏘는 걸지도...
평평해.., 상륙전시 일단 보병이 교두보를 확보해야 저런 중장비들이 양륙돼.., 근데 양륙까지 놀면 머할거야?? 갑판에 방열하고 쏘면 그게 바로 근접 화력 지원이지.., 갑판에 로켓 발사기 방열시켜 쏘면 로켓 포함이되는데.., 멀리서 보면 장관이지.., 다만 잘 안 맞지.., 미군도 2차 대전 당시 일반적으로 하던 방법이야..,
미안하지만.. 곡사포 장약으루 실사격에 저만한 화염이 안나온다..
.... // 이쉐이 짱겐가 보네.. 짱게 욕하니 기를쓰고 한국 끌어넣는거 보면...
글고 저사진 보고 합성이란놈들 뭐냐.. 디씨겔러들 맞나..
화염은 저정도 나오지 않나요? 눈으로 보기에 너무 짧은 시간만 지속되어 잘 모를 뿐일것 같은데.. 소총의 경우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합성으로 보기에는 참 정교해 보입니다. 105미리 같이 생긴 작은 놈 지가대 사이에 보면 모래 포대를 사이에 좍 깔았지 않았습니까. 그건 육상에서 볼 수 없는 함상운용시 필요한 부분인 것 같구요. 자세히 보시면 전차 뒤에도 자주포 스페이드 처럼 뒷 부분을 지지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좀 약해보이기는 하지만... 합성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재미있네요.
훈련인데 뭔 짓을 못해보겠니?
혼자있고싶습니다. 모두 기갑갤에서 나가주세요. 『제길, 이게 다 알바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