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08552757

 

이거 거의 폭주 수준인데?

 

이러니 자작극 아냐 하는 의심까지... 헌데 자작극이라기에는 쿠데타 군 장병들이 입은 피해도 만만치 않지.

 

자작극이라기보다는 일찌감치 쿠데타 음모 알고 있다가 일부러 자극한 게 아닌지? 미리 살생부 명단 다 뽑아 놨었다자나.

 

머가리없는 군바리들이 멋도 모르고 부나비처럼 거기에 뛰어든 것이고...

 

지지자들이 열광하는 가운데 에르도안은 독재자의 길로 성큼성큼 다가가는 모습이 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