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가장 진보된 이동방법은 4족 보행임이 밝혀진것인가.
흠..(211.172)
2006-03-1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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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앵커> 차량이 접근하기 힘든 험한 지형을 무거운 짐을 지고도 오를 수 있는 지구상에서 가장 진보한 네발 로봇이 미국에서 개발됐습니다.
움직이는 모습이 꼭 살아있는 개를 닮았다고 해서 이름도 '빅독' 큰 개입니다.
> >김윤수 기자입니다.
> ><기자> 앞발과 뒷발을 엇갈려 차례로 떼어놓는 움직임이 살아있는 네발 짐승을 꼭 닮았습니다.
> >40kg의 등짐을 지고도 움직임에는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 >평지는 물론, 자갈밭, 눈길, 진창길, 35도 경사의 언덕길도 거침없이 오릅니다.
> >발로 걷어차도 넘어지지 않고 곧바로 중심을 잡습니다.
> >가솔린 엔진을 단 로봇은 개의 움직임을 그대로 본따 만든 것으로 이름도 우리말로 '큰개', '빅독'입니다.
> >[오상록 박사/정보통신부 지능형로봇 담당 : 생체모방을 해서 접근을 하면 결국은 생명체가 가지고 있는 성능을 그대로 내거나, 혹은 그보다 더 특수한 기능을 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 빅독은 미국 방위고등연구계획국, DARPA가 미육군의 수송능력등을 지원하기위해 한 로봇업체에 의뢰해 지난해 개발했습니다.
> >60년대에 인터넷을 최초 개발한 DARPA는 이런 첨단 군사장비를 만드는데 한해 3조원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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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장비의 발달은 지금으로썬 제한되어 있는 지형에서의 전투도 가능하게 할 것 같네요.
궤도차량이나 보행차량이나 어차피 궤도나 다리에 손상을 입으면 움직이지 못하는건 마찬가지..
결국엔 생체모방 병기가 대세인가~
개좆까지 달리면 진짜 개로보겠다
이새퀴들 전부 디시에서 눈팅해서 기사올린거다.
처음 봤을때 몹시 이질감을 느꼈었는데. 역시 미국놈들은...
궤도에 맞아도 포탑은 살겠지만, 다리에 맞으면 차체 전체가 넘어지는 거잖아. 그리고 전장이 너무 제한적이야. 산악보병이랑 같이 다니는거 아니면 별로 뭐 메리트가 없잖아? 그냥 유럽평원이나 중동사막에서 싸울거면 궤도식이 싸고 낫지.
가장 큰 문제는 동력원일 것 같은데요. 아마도 베터리로 움직이는 것 같은데, 현재의 배터리 수준으로 봐서는 장거리 이동은 힘들듯.
므리야//다리가 6개 이상이 되면 몇개의 다리가 손실되도 어느정도 기동은 가능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산악보병이랑 같이 다닌다면 우리나라나 일본에서는 괜찮겠군요. 아앗! 그렇다면 다족전차의 목적은 전차나 그밖에 차량이 다니기 힘든곳에서 보병 화력지원용?
일반 타이어나 보기륜과는 비교도 안되게 비싼 다리를 6개 이상이나 달아놓고 고작 보병 화력지원용으로 쓴다는건 비경제적이죠. 다족전차는 MBT의 자리를 차지하기 힘들다고 봅니다. 대신 비교적 소형의 전투로봇 형태로 나타날 수는 있겠지요. 그러면 접지압문제도 없고 전고도 그다지 높지 않은데다, 반동도 그리 크지 않을테니...
가격은 대량생산하면 해결되요. 시대가 그걸 요구하는때로 바뀌면 말이죠.
봉와직염걸리면 갮
궤도에다 손, 팔 다는게 좋아보이던데...
므리야/ 너보다 못배우고 무식해서 저런거 개발하는거 아냐.. 알겠지>
211.172.114.134 // 거 말 기분나쁘게 하시네. 잘 읽어봐라. 네발달린 전차를 개발한대냐? 아님 네발달린 수송차를 개발한대냐? 그리고 내가 언제 연구진보고 무식하다 그랬냐-_- 내가 다 한심하다. 난 기계공학과 사람들 존경한다?
나중에 저모양에서 기관총 장착하고 속도까지 빨라지면서 상당한 명중률까지 자랑한다면 보병들은 그야말로 덜덜덜
EMP,바이러스 업로드로 파괴가능
졸 ㄹ ㅏ 시끄러워서...
혼자있고싶습니다. 모두 기갑갤에서 나가주세요. 『제길, 이게 다 알바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