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시절 여주,이천시내 돌아다닌게 고작인데... 수방사는 서울시내를..... 당시 여주에 있는 대학교 정문에 전차를 세운적이 있었는데 지나가는 학생들 마치 거지보는듯 했던 기억이 나네요 휴게소에 세웠을때엔 마침 세종대왕릉 구경온 고등학교 수학여행단 일행들이 몰려와서 사진찍고 갔었는데 전차만 찍을뿐 그 안에 타고있는 사람들은 외면 하더군요 솔직히 위장크림 칠하고 거지같이 먼지둘러쓴 군인들 찍는 사람이 제정신이 아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