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탱크 이름이 뭔가요?
~_~(220.122)
2006-03-1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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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 m-60a3에 증가장갑을 덕지덕지 붙였구만...
마가크6에도 여러가지 형태가 있고 각기 세부 명칭이 따로 붙지만 너무 복잡해.., 그냥 60 개량한 마가크6이라고 알고 있으면 돼., 48, 60이 이스라엘가면 전부 마가크 시리즈로 불려..,
m48, 60으로 이들의 진가를 증명해준 당사자가 바로 이스라엘이야.., 이스라엘 기갑의 전성기가 미국이 양도해 준 60 시절이었지., 허접탱이 취급 받았는데.., 실전에서 그 진가를 증명해 주었지..,
우리 국산 48k형은 무거워서 증가 잡갑 못 붙인다는데 이스라엘이 가진 본토 미국산은 덕지덕지 붙이고 잘도 돌아 다녀..,
따라 각기 세부 명칭이 따로 붙는데.., 윗 사진은 초기형 증가잡갑형으로 보여.., 6a형 정도 될려나.., 이스라엘도 초기에는 그냥 전차 주변에 철판떼기 붙인 정도였어.., 그것만 해도 상당한 증가 효과가 있어.., 거기서 반응장갑이 시작했고.., 어느듯 3세대형으로 발전했고 미군에게도 졸라 팔아 먹고 있는데 이락전 이후 부르는게 값이지 머..,
포탑에 철판떼기 좀 두릅시다.., 전차장 포탑 떼 버립시다.., 박격포 달면 우리 지형에서 매우 유용하게 운용될겁니다.., 공축 기총 떼 내고 유탄 기관총 달면 안될까요?? 그런 소리 하다가 욕 졸라 먹은 놈이야.., 머.., 분위기 안 좋을 때 말 꺼낸게 잘 못이지만.., 분위기 좋을 때도 제안서까지 만들었는데..., 반응이 없더라구..,
전부 K1전차에 미쳐 있을 때 였으니..,그런데 이를 어쩌나.., 그 구닥다리에다가 졸라 비싼 사이비 국산 48K형 마르고 닳도록 써먹게 생겼으니.., 48K형 졸라 비싼 전차야.., 황당할 정도로 비싸지.., 그 구닥다리가 개량비까지 합하면 최소 10억이 넘는 물건들이야.., 당시 60A1도 5억대면 사올 수 있었어..,
조금만 더 있으면 수명 한계를 넘겨.., 신형정차로 얼마나 도배할지 모르지만.., 그걸로 도배할려면 기갑부대 절반 이하로 줄여야 해.., 아니면 세금 졸라게 더 내던가.., 근데 기보사는 지금도 증편되고 있지.., 국방부 애들 졸라 갑갑할거야.., 내막을 알면 불쌍하게 생각될 정도가 돼..,
신보군 이 병신새끼는 뭘 또 주절대는거냐.. --;;
아 쓰바 보구니 정말 몬바주겠네. 먼 반응장갑이 부르는게 값이야? 니미.미군은 1차걸프전때 쓰던 M60 이후로 이제 반응장갑 안쓴다 쓰바야. 2세대 전차들 방어력 좀 어떻게 해보자고 만든게 반응장갑인데.. 3세대 전차중에 초허접 종이장갑 반쪽짜리 3세대 전차 t80 빼고 반응장갑 쳐바른놈 봤어?
브래들리.., 스트라이커.., 거기 달려 있는 사각 통들이 이스라엘제 3세대 반응장갑이야.., 긴급 조달한거지..,
에이브럼즈에도 달고 나올 수도 있어.., 시가전용으로 개념은 잡혀 있어.., 아직은 나오지 않았지만..,
전차보다도 장갑차나 전투타에 다는거 팔아 먹는게 더 짭짤하지.., 소요가 훨씬 더 많지.., 말하자면 졸라 팔아 먹은거야.., 자고로 긴급 조달은 단가 별로 안 따져..,
이스라엘 애들은 전차 한 대도 수출 못 해도.., 저런 기술로 구형 전차 업글 개수 프로그램으로 짭짤하게 벌고 있지..,
얘 또 시작했네... -_-
근데 신보군이 군대는 다녀온거냐? 쟤 글 쓰는 거 보면 미필 안여돼 오탁후 색휘가 어두운 골방에서 키워짓 하는 게 자꾸 연상되서 말야.
48k가 좋다고 하더라도, 그 이후 세대의 차세대전차를 준비하지 않을 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 그렇다고 해서 그 기름많이 먹는 에이브럼스를 차세대전차로서 우리가 굴리기엔 부담스럽고...
팬텀이 우수한 전폭기라고 해서, 계속 팬텀 현대화 사업을 위해서만 돈을 쏟아부을 순 없는거나 마찬가지죠.
어휴 저 병신 머저리같은 신보군 색휘. 공축 떼어내고 유탄기관포 운용하자고? 니 미친나? 그러면 포방패를 얼마나 확대 재설계해야 하는거야? 그리고 캘리바50도 전장환경에선 탄약 부족한데 엠60은 탄약을 충분하게 적재할 수 있다고 좋은 소리 들었는데, 캘리바도 아니고 유탄기관총을 싣자고? 주포 탄약 대신 유탄 실을까? 너 진짜 기갑장교 맞냐? 그러니까 병신 소리를 듣지.
그리고 씨발 박격포는 어디에 설치할거고 박격포 포탄은 어디에 싣고 다닌건데? 신보군 니가 타던 전차는 차내가 블랙홀이냐? 씨발 유탄기관총에 유탄에 박격포에 박격포탄까지 싣자고? 주포 포탄은 어디에 실을건데?
맞는 이야기임... 전차에 박격포를 다네.. 유탄 기관총을 다네.. 그럴 이유가 있을라나? 엠지 오공만 해도 화력 장난 아니고.. 그걸로 상대 안되는 놈은 주포로 조져 버리면 그뿐인데... 뭐.. 전차중에 박격포를 탑재 하는 기종이 전혀 없는건 아니지만.. 이스라엘의 메르카바중 그런 형태는 분명히 있지. 하지만.. 그건 단독 작전을 위한 것일 뿐이고.. 우리같은 국가에서 그럴 이유가 있을라나?
그리고.. 메르카바의 경우에도 전차내부에 박격포를 탑재한 다음에 쏘는게 아니라.. 보병 탑승 공간에 탑재한 다음에 쏠때는 내려서 쏜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흠...
이건 조종수해치닫고 조종가는한가???
는 박격포가 포탑 측면 내에 박혀가지고 탄약수가 차 안에서 갈긴다더라 메르카바야 공간이 꽤 있으니까 60mm탄약을 집어넣는게 가능하다만 좁디좁은 k-1/a1/2 안에 그럴 공간이 있을려나 모르겠다
맨날 한국 지형 노래 부르면서 한국 전투 상황도 모르지?? 사단 전차대는 기보대가 없어. 차량화 보병을 급조 편성해서 운용해 봤는데 트럭 끌고 전차 따라 다니기 어려워.., 보병 부르면 너무 늦어.., 보병을 태우고 다니는 것도 문제 있고.., 보병 엄호를 받으면 전차 기동 속도가 보병 걷는 속도가 되어 버려..., 이 경우 박격포는 대단히 유용 해.., 또 대부분의 적 매복은 모퉁이에서 하는데 직사화지보다는 곡사화기가 유용하지.., 이스라엘이 할 일 없어서 달고 다니는거 아냐..,
대게릴라전은 서치 라이트와 조명탄이 가장 유용해.., 야간 전투에서 가장 확실한 방안은 주간 전장화야.., 야시장비?? 야시장비 졸라 가지고 있는 미,영군도 아직도 조명탄이 차지하는 부분은 커.., 또 어차피 조만간 구경50은 25mm oscw가 담당할거야.., 포방패 개조 별로 어렵지 않아..,
어차피 개량할 구석도 없는 반병신이지만.., 48은 아직도 여유 공간은 상당히 있어. 공축 탄통이 탄약수석 벽에 반원형으로 붙어 있어. 물론 휴대탄이 줄어 들겠지만은 충분히 운용 가능해.., 물론 죽어도 해야 한다 정도는 아냐.., 헌데 할 수는 있다는거고 효용은 있어. 박격포는 전차장 석과 탄약수석 사이에 장착해 놓으면 돼.., 주포 거리 측정기로 거리 측정하고.., 미리 사각을 표시해 놓고 거리별 눈금만 맞추고 쏘면 돼.., 멜카바처럼 굳이 안에 넣을 필요도 없어..,
저판 아래에 탄통 좍 깔아.., 무전기 뒤에도.., 포탑 후부 주포탄 가대에도 여유 공간이 있는데 여기에도 쑤셔 박아.. 주포 아래에도 공간이 있고.., 탄약수석 앞에는 넓은 공간이 있어.., 측면에 철판떼기 증가 장갑 장착하면 거기에도 공간이 생겨.., 거기 탄통 박아 넣으면 돼.., 탄 실을 곳 졸라 많아.., k1과같은 반병신 아니야.., 그래서 이스라엘 애들도 아직도 48 준다면 당장 받아 가서 개량해서 실전 배치 해.., 얼마 전에도 몇 백대 받아 갔어..,
배치가 되먄 k1이 사단전차대로 내려 가는데.., 이미 20년이 지난 물건이야.., 더구나 내구력도 졸라 낙후된데다.., 졸라 복잡한 전차가 k1이야.., 아마 땟정 날거야.., 관물이라고 봐야지..,
지랄하네..
박격포는 주전장용보다는 대게릴라전이나 야간 전투용으로 더 유용해.., 가장 유용한 탄종이 조명탄과 백린탄이야.., 이스라엘도 멜카바 초기형에는 조명용으로 더 치중했었어. 대레릴라전은 대부분 야간에 발생하는데.., 적 게릴라에게는 조명탄 한 발이 가장 확실한 대응 방법이야.., 이 경우 서치도 대단히 유용해.., 물론 그래서 다시 탐조등 달자는 것도 아니고.., 또 현존 탐조등은 너무 커.., 소형화시킨 탐조등을 전차 장갑차 등에 장착하면 (물론 주포 축선과 별도로) 야간 대게릴라전에는 대단히 유용하고 위협적이야.., 실제 쌍방 훈련시 대게릴라전을 해 보면 탐조등의 위력을 알 수 있지.., 꼼짝 마라야..,
안된다고 생각하니까 안되는거야.., k1에도 이스라엘처럼 주포 위에 유탄 기관총 장착하면 돼.., 전동 솔레노이드와 전선만 있으면 사격 가능 해.., 탄약수석 앞 상판에 탄통 만들면 꽤 장착 가능하지.., 우너하는 대로 공축 쏘고 싶으면 공축 쏘고.., 유탄 쏘고 싶으면 유탄 쏘고.., 그거 몇 푼 안 해.., 이스라엘 애들은 하는데 우린 왜 못 해?? 이스라엘 애들이 50단다고 우리도 꼭 50 달아야하는 법도 없어..,
신형이나 새거 필요 없어. 다른 나라에서 교체하는 구형 사와서 대충 달면 돼.., 몇 발 쏘지도 않을거고.., 정밀 사격도 필요 없어. 그거 장착하는데 몇 푼 할거 같애??
전차의 목적이 뭐라고 생각하는거야 저자식은
달면다냐 교리부터 바꿔야지.
입만 열면 하는 말이 있지.., 북에는 10만 특수부대가 있고 가장 위협적이다.., 이를 액면 그대로 받아 들이면 전차도 적 전차 상대하기 전에 먼저 적 게릴라를 상대해야 한다는거야.., 실제 모든 작계가 이에 맞춰져 있어. 그러면 장비도 그에 맞춰야 하는게 정상이야..,
10만 특수부대 운운은 순 구라란 야그지.., 말로만 풍치면서 그에 대한 대비는 말로만 하고 있거나.., 게릴라에게 가장 위력적인 장비가 바로 기갑이야.., 막강 화력으로 밀어 부치고 야간에는 서치 등으로 위력 수색해.., 장갑차는 빠른 기동으로 게릴라를 차단 해.., 게릴라로서는 달리 대응 방법이 없지.., 또 공수부대나 상륙부대에게 가장 위협적인 부대가 바로 기갑이고.., 빠른 기동과 막강 화력으로 초전에 조져 버려..,
상륙부대는 기갑 찌끄레기라도 있는 곳에 내리면 바로 죽음이야.., 그래서 상륙전이나 공수작전의 승패는 적 기갑이 없는 곳에 내려야 하는데 달려 있어. 아니면 적 기갑의 발을 오나전히 묶어 놓은 다음 하던가.., 여기서 삐긋하면 몰살 당 해..,
마가크6증가장갑형의 초기라고? 잘봐 바스켓이 커지고 포탑에 센서가 튀어나와 있고 포수용조준경이 커지고 메르카바용 궤도를 달았어 저건 반응장갑형 마가크로는 최후버젼이야.
어휴 씨발 이새끼 진짜 병신이내. 신보군 이 똘추같은 놈아. 보병사 예하 전차대대가 뭔 일이 있어서 보병하고 떨어져서 단독으로 작전하는데? 보통 중대급으로 분산되어서 RCT에 편조되거나, 그도 아니라면 사단 기동예비로 둘텐데 씨발 이런 상황하에서 보병 엄호를 못 받으면서 적 보병과 접적한다? 개똥 쌈싸먹는 소리 하고 자빠졌네. 그리고 적 매복 잡는데 박격포가 유용하다고? 에라 이 병신아. 그냥 나가 뒈져라. 너는 매복을 가시선 바깥에서 실시하냐? 매복공격을 받을 정도면 주포 직사로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을텐데, 뭐가 아쉽다고 박격포를 다냐? 씨발 이스라엘군 메르카바가 박격포 단건 전차 주포로는 시가전에서 고층 건물에 매복한 적 대전차화기에 주포 고각이 안 나오니까 단거고 씨발.
씨발 그리고 보병사 전차대대에서 80년대 근무한 인간이 어떻게 그렇게 K-1에 대해선 그리 잘 아냐? 직접 실제로 굴려보기나 했냐? 말하는거 보면 씨발 한 K-1하고 10년은 붙어살았는줄 알겠네 씨발.
혼자있고싶습니다. 모두 기갑갤에서 나가주세요. 『제길, 이게 다 알바때문입니다.』
마가크초기형에 안습.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