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설정이 어드미럴급 순양전함 로드니가 해체되는 대신 캐나다로 매각되어서 HMCS 캐나다라는 이름으로 취역.
비스마르크 추격전에도 참가해서 언니의 원쑤를 갚은 다음 통상파괴하러 나온 독궈 포켓전함도 잡고 노르망디에선 주노, 골드, 오마하에 화력지원도 하고
퇴역한 다음은 박물관함으로 보존되어 여생을 보내다가 심해서함이 등장하자 함딸로 돌아와서 트루 노쓰!를 위해 싸운다는 줄거리.
참고로 여기서 캐나다는 영국에서 퇴역하는 HMS 이글 구입해서 굴린 경험도 있고 현재는 미해군 포드급 항모에 준하는 거대항모 두 척 굴리는 군사대국임.
뜨또가 태어나지 않아 찬란한 미래를 그리는 캐나다로군
미국 모자가 뭐요?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캐뽕이 또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