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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슬랑테러 말종들이 라무시 지구 우측에 있는 자흐라 지구 및 정수 처리장에 대대적인 공세를 시작했습니다.


2대의 자폭순항차량을 동원하였으나 한대는 저지, 한대는 늦게 폭발하여 실질적인 시리아 군의 피해는 없었습니다.

이후 무더기로 말종들이 쏟아져나왔습니다만, 해당지구의 타이가 포스들은 과연 클래스가 달랐습니다.  말종들 예상 진격로에 대량의 지뢰를 매설해 었던 것입니다. bmp와 전차 추가 자폭 차량이 모조리 지뢰밭에 걸려 멈춘사이 학살이 진행되었습니다.   말종들은 60명이 뒤져서 알라앞에 끌려갔으며, 이중에는 말종들의 유명 탱크 에이스도 있었다고 합니다.

한때 말종들이 라무시지구를 통한 보급로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점령해야하는 시멘트 공장을 장악했다는 소식이 들렸습니다만, 공장 앞마당은 지뢰밭인 걸 모르고 들어가명서 신난 말종들의 착각이었습니다. 참고로 해당소식을 처음 전했던 말종 사진담당도 뒤졌다고 합니다.

한편 타이거 포스는 1070 아파트에서 25개의 빌딩을 장악하여 말종들을 차근차근 압박해나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