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터키 국경검문소에서 이슬람 말종들 30명 폭사
엥(175.252)
2016-08-15 16:17
추천 5
터키에서 버스를 타고 시리아로 들어가던 테러 말종 버스를 향해 한 의로운 시리아인이 폭탄 조끼를 입고 뛰어 들어 산화. 누르 알 젠키 소속(13살 소년 목 자른 말종조직, 미국의 공식 지원받는 온건반군으로 잘못 알려짐) 말종들 30명이 알랴앞에 끌려갔습니다. 이외에 숨이 깔따꺼리는 중상자도 많아 뒤진 숫자는 40명을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외에 테러 종자들을 방관하던 아트마 국경검문소 담당 터키군인들도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살신성인
IS가 지들 소행이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