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서 코랑 가까운 그... 눈꺼풀이 끝나는 지점에서


볼 위로 죽 선긋듯이 내려가는거


그거 뭐라하지


애굣살이나 다크써클 같은거랑 전혀 다르고


뭔가 중년의 아저씨를 묘사할때 가끔 나오던데


그걸 머라고 하는지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