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측면장갑일거에요.
마틸다 발렌타인 시절의 60mm, 50mm에 이어 처칠 시절 희대의 떡장갑인 95+20mm는 어디가고
센츄리온, 컨커러의 51mm에 이은 치프틴의 38mm
아무리 보병전차가 맥이 끊겼지만 미국 전차보다도 측면이 얇아서야 흐규흐규
아무리 홀스트만이 있다 하더라도 한계가 있는거에요. 거기다 옛날에도 비슷한 구조였잖아요.
바로 측면장갑일거에요.
마틸다 발렌타인 시절의 60mm, 50mm에 이어 처칠 시절 희대의 떡장갑인 95+20mm는 어디가고
센츄리온, 컨커러의 51mm에 이은 치프틴의 38mm
아무리 보병전차가 맥이 끊겼지만 미국 전차보다도 측면이 얇아서야 흐규흐규
아무리 홀스트만이 있다 하더라도 한계가 있는거에요. 거기다 옛날에도 비슷한 구조였잖아요.
일단 비교군의 무게 차이가 너무 나고, 마틸다의 경우에는 전방위 떡장갑을 바른 거에 비하면 크기가 작아서 더 손도 못대고 느려터졌던 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