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정율, 「 나폴레옹의 기병전술에 관한 연구」,『軍史』(제89호, 2013.12), 267-296
말 그대로 나폴레옹이 전술적 수준에서 기병을 어떻게 운용했는지 알려주는 논문입니다. 주정율 교수는 국방대 교수입니다.
* 주정율, 「기병 돌격 전술의 쇠퇴와 기병 개혁의 실패 ; 프로이센-프랑스 전쟁(1870~1871)을 중심으로」, 『서양사연구』(51권, 2014), pp.247-285.
같은 저자의 논문으로 보불전쟁에서 프랑스군의 기병 운용이 실패하고 프로이센군의 기병 운용도 제한된 성공만 거둔 이유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 이내주「화약무기 발전과 영국군 기병, 1870-1918」, 『영국 연구』(제25권, 2011) pp.171-201.
이 논문에서는 화약무기의 발전에도 영국군 기병이 개혁을 제대로 하지 않고 돌격=로망 이라는 사고에 사로잡혀 1차 세계대전에서 재앙을 맞이한 상황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내주 교수는 육군사관학교 교수입니다.
* 이정하, 「러시아 내전기 적군(赤軍) 기병의 형성과 운용」,『軍史』(제89호, 2016.3.), pp. 361-394
적백내전기 붉은 군대의 붉은 기병대의 형성과 그 운용에 대해 다루고 있는 논문입니다. 이정하 교수는 시카고대 교수로 소련 군사사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번외
이시연, 「나폴레옹 전쟁 시대 러시아의 ‘여성’ 기병장교 두로바」, 『歷史學報』 (제204집, 2009.12,) 269-313.
나폴레옹 전쟁기 제정 러시아군에서 남장을 하고 기병 장교로 참전했던 여장교 두로바를 다룬 논문입니다. 개인사를 다룬 논문인데 어쨌든 기병이라;;
크으....기병덕질을 더 대국적으로 할수있겠구나!
화약무기의 발전과 영국군기병도 꽤 흥미롭군요
님이 번역한 피터 파렛의 나폴레옹 논문은 잘보고 있습니다
아뇨 그건 제가 번역한게 아니라 국방대학교에서 번역해 발간한 『현대전략사상가』의 일부를 를 발췌한 겁니다.
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