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 양반들이 하도 다양한 분들이 모여있다 보니 생각도 제각각이었던거 같은데적통은 이어받았어도 어느정도 둘이 다르다고 해도 말은 되지 않나?뭐 어차피 응 헌법하면 다 끝나는 논란이지만
임정이 그래도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라는 헌법 1조를 제일먼저 사용한 사람들임. 어느 개인의 생각이 아니라 의정원 회의 거쳐서 임시헌장에 반영한것
오히려 그걸 더 강조해야지. 수많은 주의주장이 민주적 장애서 논쟁을 거쳐 지금의 형태를 갖출 수 있게 되었다고.(실제론 개막장이었다 해도)
44년 헌장같은경우엔 우익 한독당쪽 뿐만 아니라 민혁당이랑 해방동맹, 조선무정부주의자 동맹도 동의한거니깐..
국민기본권- 국회- 정부-사법부라는 제헌헌법 구조도 임시정부 헌법에서 그대로 넘어온거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