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히드 마틴 제공 사진



https://www.flightglobal.com/news/articles/us-navy-makes-f-35c-carrier-qualification-push-428594/


플라이트 글로벌 기사니 신뢰성 팍팍 있을 거라고 추측


테스트베드인 CF-3 과 CF-5 를 운영중인 USS 조지 워싱턴호에 양산형 F-35C 5기가 추가로 배치되어 총 7기가 항공모함 적응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


2014년 11월 USS 니미츠에서 실시한 첫 테스트에선 122번의 착함에서 100%의 성공률을 보여주었음.


그러나 2015년 10월 USS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의 테스트는 62번의 착함에서 7번의 "bolters" (훅이 제대로 걸리지 않음) 가 발생했는데,

당시 4개의 어레스팅 와이어 중 1개가 사용 불가 상태였던 컨디션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생각 됨.


그 것을 뒤받침 하는 게, 2016년 8월 USS 조지 워싱턴호에서 실시한 수십번의 착함 테스트에선 단 한 번도 착함을 실패하지 않았음.


그 외에도 APU 등 각종 시험을 계속하는 중이고, 만약에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선정해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음.


F-35C 에 탑제 된 비행 컨트롤 중 눈여겨 볼 것은 cold-sweat-inducing carrier landing 속칭 "magic carpet" (마법의 양탄자) 로 불리는데,

거의 자동 착함 시스템이라고 불려도 좋을 정도로 마지막 순간에 약간의 조정만 해주면 아무런 문제 없이 착함이 가능함.


F-35C의 IOC 선언은 2018년 예정. 미 해군과 해병대는 260 + 80 총 340기를 도입 예정임.


그런데 날개의 폭이 커진 것 때문인지 13,731 비행시간 후 날개에 금이 발생함. 현장 조치 후 20시간을 추가 비행했는데 기체에 추가적인 금이 생겼음.

반미뽕 걸걸하게 맞으신 닝겐들은 바로 위의 문장만 보고 빼애애애애액 그러겠지만, 13,731 비행시간은 약 6,000 시의 비행 수명을 초과한 상태임.

그리고 CF 기체는 말그대로 테스트 베드인 만큼 혹독한 환경 속에 비행 테스트를 진행함. 6,000시간 초과는 정말 경이로울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