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마크 그리니는 톰 클랜시와 함께 잭 라이언 시리즈를 공저하기도 했는데 <서포트 & 디펜드> <커맨드 오소리티> <풀 포스 & 이펙트> 등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빛나는 작품들이 그의 머리와 손에서 나왔습니다. 2015년에는 잭 라이언 시리즈 최신작 <커맨더 인 치프>가 출간되었습니다
그레이맨은 마크 그리니의 첫번째 장편 소설이자 흥행 소설로
전직 CIA SAD 출신 코틀랜드 `코트` 젠트리의 액션을 다룬 소설입니다
잭 바우어 제이슨 본 같은 액션 첩보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마른땅의 단비와 같은 작품입니다
본디 브래드 피트 주연, 제임스 그레이 감독 으로 소니픽쳐스에서 영화화 할려 했으나
현재는 영화 캡틴아메리카: 시빌워 의 루소 형제 제작, 감독 샤를리즈 테론 주연으로 영화화 확정 되었고
다음년에 개봉 예정입니다
저것도 막 투닥대고 다 깨부숴요?
본 시리즈처럼 냉전 아날로그 감성 떡칠되어서 전화 교환 한 번 하는데도 대가리 굴리고 그러는 거 좋아하는데요.
애초에 내용이 주인공 하나 족치자고 70여개 국가에서 모인 정부기관 소속 헌터킬러팀이 쫒고 죽이는 내용입니다 할아버지
개판이네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할아버지 아닙니다. 음, 흔히 볼 수 있는 소재구만요.
대통령 딸이라도 따먹었나봐요.
이런! 어딜 가나 자본주의자들이 문제입니다.
루소 형제면 괜찮겠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