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귀조센한지 시간이 점점 지나가니깐 벌써 생각이 안나기 시작한다 ㅠㅜ

이번 겨울부터 학군단 훈련 들어가서 여기저기 여행다니느라 연재가 늦어진 점은 미안하게 생각할......까?
여튼

1.러시아에서는 자국민은 모르겟으나 관광객은 거주지 등록증? 인가 먼가 하는 것을 작성해야된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내가 오늘 어디로 이동해서 어디에서 잘 것인지를 기록해야 되는 종이이다.
이것은 왼만하면 여권에다 껴놓으며 호텔같은 숙박시설은 알아서 기입을 해주는데 호텔에 맡길때는 여권과 함께 제출해야된다.
여기까진 별로 불편험이 없으나 호텔에서 외부로 나가 덜아댕길때가 문제가 되는데
톨게이트나 시경계 관광시설이 아니라도 경찰이 붙잡아서 불심검문을 한다.
이 때 거주지등록증이나 여권이 없으면 시간만 버리게 되므로 이둘은 챙겨다니자

2.모스크바는 덜하나 빼째르 (상트 페테르부르크) 특히 빼째르 중심에 잇는 별모양 요새안에는 소매치기들이 믾다. 글구 현지사람들은 이 새끼가 소매치기라는 것을 알고 잇기에 외국인만 노린다.
주로 2~3인이 믕쳐다니며 한사람이 옷으로 상대방의 가방을 가리고 물건을 빼내면 다른 팀원에게 바로 넘겨줘서 소매치기를 한새끼를 잡아도 물건을 되돌려받긴힘들다.

3.이번거는 발트3국과 러시아 이야기다
본이이 애연가라 담배가 매우 고픈 사람이다. 그런데 처음 공항밖으로 나와 관광지나 유적지를 돌아 댕길때 담배가 매우 고팟다.
그래서 (러시아는 금연구역이 조금 많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에 비하면 귀여움 버스정류장? 그딴곳에도 펴도 갠춘) 리투아니아에 잇는 중세성 유적지에서 식사를 한뒤 담배팟을 찾고 잇는데 아무리 찾아도 안나와서 현지인에게
이즈베니찌에 왜얼이즈 스모킹 플레이스 라고 말을거니
졸라 통쾌허게 하하하하 이러고 웃더니
스모킹 플레이스???  애브리왜얼 이러고 웃더라

참고로 실외는 우리나라로 따지자면 한옥마을 같은 전통마을 까지 다 흡연이가능하지만 실내라면 호텔 방안에서도 담배를 필 수 없다.

세줄요약
1.여권과 거주지등록증은 필수
2.소매치기조심
3.스모킹플레이스?이즈 에브리왜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