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알레포그라드 오늘자 전황입니다.
Alqara 언덕과 syriatel 언덕에서 타이거 포스가 2일동안 이슬람 테러 말종들과 격전을 치르면서 치고 받다가 오늘 최종적으로 말종들의 공세를
물리치고 방어를 굳히고 있다 합니다.
이로써 말종들이 장악한 보급로를 언덕에서 바로 내려다 볼 수 있어, 사실상 다시 알레포는 보급이 차단되었다고 말할 수 있게 됐습니다.
과연 타이거 포스라고 할까요. 말종들의 공세가 거세면, 그냥 후퇴하고, 공군과 포격으로 집결한 말종들을 일소하는 기동방어로 일관하는데,
말종들이 알고도 당하네요. 이 두 언덕에서만 테러 말종 지휘관들 다수가 알라앞에 끌려갔습니다.
Тигару удачи! - From Kongeriket Arendelle
근데 알레포쪽엔 온건반군의 씨가 말라버렸나봐요? - From Kongeriket Arendelle
이름만 온건 반군이죠. 13살짜리 어린애 목을 산채로 베어버리고, 트위터에 자랑질 하는 놈들이 뭐가 온건한가요?
알레포에도 온건반군 있다고하지 않았었나요??
야구단// 사실 온건 반군이라는게 지금 남아있나 싶음 세속주의 온건 반군 다수는 SDF밑으로 들어갔고
그것도 몇달 길게 잡으면 한 2년전 이야기라서
전쟁이 계속되면 결국 악바리밖에 안 남는굲. - From Kongeriket Arendelle
야구단//근데 이쯤되면 정부군이나 반군이나 서로 눈에 뵈는게 없을것 같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