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셀 위장무늬의 장점이 뭔가요?
거 국방일보나 국방홍보원 블로그 같은데는 야시장비 노이즈에 묻어갈 의도로 그렇게 만들었다고 돼 있는데… 누구드라 하튼 갑갤러 아조씨는 그거 개소리라고 했었거든요. 그게 왜 개소린가 잘 기억이 안 나서요.
픽셀 무늬가 뭐 장점이 있으니까 캐나다부터 해서 미군, 국군, 뭐 다른 나라도 그렇게 쓰는 걸텐데 이유가 뭡니까? 그리고 미군같은 경우 다시 멀티캠 짭으로 회귀했는데 그거는 이유가 뭐에요? 뭔가 이유가 있으니까 그리 했을 거 같은데.
다음 DX 코리아에 전투복 생산 업체가 있으면 한번 물어볼까.
기갑 이야기. K532는 BV 206의 국군 제식명칭이다.
공돌이//그거 육안 관측이나 야시장비 둘 다에 해당되는 건가요?
아- 그렇죠. 흠…
야시장비는 염색되는 색상의 적외선 반사율을 어떻게 달리 넣느냐 문제고
쓰는 이유야 그냥 위장 성능이 잘 나오니 쓰는거지. 사실 이 위장성이 대한 개념을 겉만 햝고 들어가도 자연계 프랙탈 패턴과 인간의 뇌가 채도와 명도를 어떻게 인식하느냐까지 논문 너댓개는 파고 들어야 하는데
112.187//흠- 프랙탈이라…
그럼 염료에 적외선을 흡수하는 뭔가를 넣거나 겉에 코팅을 입히는 그런 거는 없다?
염색할때 염료에 넣지 보통. VAT 염료 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