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전차에 자동장전장치에 대한 궁금증...
차기전차(61.33)
2006-03-2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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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런 질문들 참.....근데 궤도작업이나 적재할때 죽어나겠구만.
인력부족
장전속도때문이라도...수동이지...
촌스런 질문해서 미안해요... 평시에 궤도 작업이나 적재할때는 그래도 낫지만 전시에 특히 전장에서 그런 작업할땐 인력이 부족할텐데... 왜 그러느냐 말이죠 내가 쓴말을 이해했으면 그런 댓글을 쓰지 않았을텐데.... 참나
70년대 T-64,72전차부터 사용됐고, T-62는 자동배출시스템인데....러시아군은 왜 했을까요? 무거워서? 에이 밀리매니아들한테 답변해봐야.......거기가 더전문가들이예요!
수동 해봐야 7~9발이면 더이상 장전 못하는데......허긴 밀리매니아들 우기는데 못당하지.
산업현장에서 자동화 기계를 쓰는 이유? 현재야... 기계가 더빠르고 정확하고 불량률이 낮지만 초기는 숙련된 인부가 더 잘했는데도 자동화기계를 배치한거나 자동장전시스템이나 똑같은 경우이오... 사람이란 컨디션이나 숙련도에 따라 천차만별의 성능을 가지지만 기계는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평균적인 성능을 보여준다오... 그리고... 이걸 계속 배치하고 소모해서 기술개발을 해둬야 사람의 숙련도를 뛰어넘는 장치의 개발도 가능하다는 거요...
90식이야 일본만의 이유가 있어서 배치된거고... 소련의 티80이야... 전속 질주하면서 포탄을 방어측 전차에 마구 쏴대야 하기 때문에 필요하고... 우리 xk2는 배치 된것도 아니고... 테스트 중인데... 여러 자동장치나 새로운 개념을 적용해보는건 무리가 아니지...
야지기동하면서 과연 탄장전가능한지.....포탄이 탄약수석에 몇발준비되어 있는지 모르면...백날 설명해봐야 손꾸락만 아픈거지. 그냥 잡지나 밀리들 말이 맞다고 해줄수밖에.
사람이 하면 탄이 아무리 가벼워도 여러번 하다보면 힘들어서 점점 느려지는데, 기계는 처음부터 끝까지 일정하게 장전해주잖아
승무원 하나 덜 태워도 되는건 덤이고... 미국이 자동 장전 장치를 안 쓰는건 M1을 마르고 닳도록 개량해서 쓰고 있기 때문이지. 멀쩡한 전차를 확 바꾸는건 무리지만, 새로 설계하는 차세대에는 거의 틀림없이 적용시킬거야. 장전수가 전차에서 제일 짬 안되는 자리로 알고 있는데, 달리는 전차에서 기계보다 빨리 일하는 숙련된 장전수가 항상 있는 것도 아니고, 그간 나온 시스템들 여러개 참고해서 만들었으니 괜찮지 않을까?
군사전문가나, 무기제조회사 기술자, 군인들이 필요하다고 느끼니까 만드는거겠지...여기서 머릿속으로 굴려봐야....소용없다..... 갸들이 뭐 병진들인가?
위에 리플중에도 타당한 이유가 있네...지속적 장전능력이랑, 차량승선인원수 감소,야지에서 고속기동시 장전의 어려움...
에이브럼즈는 그걸로 두 차례나 전쟁쳤다. 단언하지만 포수가 조준 하는거 보다도 느린 경우는 단 한 번도 없었고.., 승무원들은 잠도 못잔 상태로 몇 개월을 수도 없이 탄약 재보급 받아 가면서 쏴 제꼈다. 챌린저도 마찬가지다.., 멜카바도 마찬가지고..,
장전하면 장전 속도가 느려진다는 헛소리 하는 전차병 출신 있으면 다 데려 와 봐라.., 걔들 마이 맞아야 정신 차린다. 기동간 사격시 장전이 어렵다고하는 탄약수 출신 데려 와 봐라.., 도대체 기계화학교에서는 애들 교육을 어떻게 시켜서 내 보내는지 몰겠다.
장전수라는 말은 일본 밀리 잡지에서 쓰는 용어다. 탄약수는 탄약 임무 뿐 아니라 무전병, 정찰병, 전령에 포수, 조종수 보조 승무원이다. 따라서 가능하면 짬 되는 조종수를 탄약수로 보내는게 전투시 도움된다. 승무원이 셋이면 하나만 줄어도 임무 수행이 어렵지만 4이면 하나 줄어도 행정, 보병 등에서 단기 증편이 가능하다.
날 밤새며 사막을 날라 다니며 몇 개월간 전투한 놈들은 입 다물고 있는데.., 전장 근처에도 안가 본 놈들이 먼 말이 그래 많냐?? 안 가봤으면 가 본 놈이 머라는지 좀 들어 보는 습관도 들여라.., 혼자 상상하지 말고..,
흔들리는 물건이 아냐.., 측히 저판에 있는 조종수나 탄약수, 포수는 거의 느끼지 못 해.., 꼭대기 전차장이 느끼지.., 탄 장전은 구멍에 낑가 넣는게 아냐.., 탄두를 잡고 폐쇄기 위게 올리면 돼.., 그런 다음 반동을 이용해서 밀어 버리면 쏙 들어 가..,포구 길이와 포미 길이를 대입하면 포구가 아무리 크게 움직여도 폐쇄기는 그다지 움직이지 않아. 수학적 계산 해 봐라.., 탄두를 폐쇄기 위에 얹어 놓으면 되는거야.., 사격시 탄 장전 힘들다고 하면 전차장, 조종수 등에게 허벌나게 맞을거다.
20kg도 안되는 탄 들고 10발 장전하면 힘들다?? 포병들한테 가서 그런 소리 해 봐라.., 40kg짜리 155mm 고폭탄 혼자 장전한다.., 그것도 산더미처럼 재어 놓고..,
전차는 장전 동선이 무지하게 짧아.., 탄 가대에서 탄 빼서 바로 폐쇄기에 올려 놓으면 돼.., 포병은 탄 들고 야포까지 뛰어야 해.., 전차탄 장전은 힘으로 하는게 아니라.., 순간적인 스피드로 하는거야.., 그것도 몇 발 실지도 못하는 k1타고서는.., m1이나 챌린저, 맬카바 탄약수보고 할배라고 하면서 공경해라.., 탄 장전 힘들다고 하는 대한 전차병들은..,
차지 전차에 자동장전 시스템을 하고 이를 정당화시킬려면 다른 이유 가져 와야 해.., 초짜들이 쓰는 논리 들고 와 봐야 병신 밖에 안 돼..,
당연히 필요하니까 만들어 붙였겟지. 제작자들이 여기서 찌질거리는 인간들보다 ㅄ일까.
근처에도 가본적이 없는 사람이 요란스럽다는거네..
본햏도 승무원 줄이는건 부정적이오.. 탄약수 임무가 단순 탄장전만있는게 아니고..자동장전에의한 메리트도 별로인것같소..하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엠원이 장전이 더쉽소.본햏이 직접해봤으니 우기지마시오.. 엠원은 뒤에서 격실문열리면 걍 빼서 180도 돌려서 꽂아넣으면 땡..k1은 가대에서 들어올려서 꽂아넣는 동작이 더 군더더기가 많소..자세 자체가 힘이 더 들어가는 자세요
그거야 설계한 놈에게 따져야지.., 아니면 멜카바나 k1a1처럼 앞에서 빼는 형태로 하던가..,
지랄맞은 공간 문제도 크고..고로 난이도 더 어렵다 되겠소..폐쇄기 유동문제는 지형에 따라 달라지는거 알잖소.. 평지에서 기동간사격하는것과 쌩야지에서 기동간사격은 당근 차이가 있지않겠소? 48로 기동간사격도 하는 모양이오..해보지도 않은것까지 우기는건 좆치않소..기갑교 들먹이면서 흥분하지 마시오..진짜배기교육은 자대에서 하는거 알면서 흥분이오..정신건강에 좆치않소 오바질마시구려..
k1은 졸라 힘들기다.., 그 좁아 터진 곳에서 탄 들어 올려 장전 할려면.., 구래서 거의 대부분의 서방 전차들은 포탑 후부에 공간을 만들어.., 그거 만들면 중량도 더 늘어 나고 체적도 더 커지는거 누가 몰라??
사격 연습장 표적 보고 논치 봐가면서 속도 줄여 가면서 기동간 사격 몇 발 해 본 놈들이.., 시도 때도 없이 전투 해 본 놈들 말은 왜 안 듣는겨?? 이걸보고 사돈 남말 말라는 하는거지..,
자꾸 딴지걸어서 미안하지만 야지에서 기동간 사격하면 탄약수나 조종수라도 다를바 없소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진짜 기동간사격은 해보셨소?
그럼 미군이나 이스라엘군, 영국군은 포장도로에서 전투했다는 걸 주장하는거여??
당신이 전투해본사람은 아니잖소.. 속도줄여가면서 사격이라.. 속도줄이면 해당 전차장 k6떼서 통제탑으로 전력구보요..ㅉㅉㅉ 모르면 가만계시구랴..안스럽소
종훈장 기동사격만 보고 모든 사격장이 그렇게 보여주기식으로 돌까지 깔아놨으리라는 상상은 버리시길..
눈치껏 속도 줄인다는거 모르는 놈 있어?? 간혹 통제의 호통도 나오기는 하지..,
적어도 제대로된 기동간사격이라도 함 해보고 말씀하시길.. 안해본거 우기면 거짓말이오..
아는거 보니까.., 인정하는거나 마찬가지 아녀?? 그런 일이 없다면 전력 구보 따위는 없어야 하지 않겠어.., 또 모르고 잇어야 하고.., 그런 일이 발생하지도 않앗는데 어찌 아누??
눈치것 속도줄이다 사고치는 수가있소.. 오히려 쭉 밟아주는게 안정감도 있고 명중률도 높소.. 기동간에 속도 줄이는 전차장이 똘아이란 말이오..
초짜 전차장들 아니겠소..신참 소대장이나..
별거 다 해 봤어.., 중대장 명을 받고 감적호로 가서리 어리버리 기보 소위가 쥐고 있는 무전기 뺏어 들고 전탄 명중 만든 놈이여.., 나중에 확인하니 한 발 날랐더구만.., 헌데 이 웃기는 기보 소위가 돌연 도루코 들더니 넘어진 표적지에 그림 그리더군.., 할 필요 없다고 말렸는데도.., 차라리 내가 아는 안면에 말로 때우는게 확실한데.., 덕분에 표적지 옆에 서 있다가 탄도 맞아 봤다. 나를 향해서 대탄이 날라 오더라.., 물론 옆의 표적을 뚫고 나갔지만..,
전차가 요동이 크니까 지레 겁먹고 그러거나.. 짬안되는 조종수가 발사 명령 떨어지기 무섭게 쫄아서 엑셀에서 발을뗀다거나 하는것들이오..
요동이큰것도 결국 천천이 달려서인건 아실것이오.. 오히려 쭉 밟아줘야 요동도 적고.. 짬된 전차장은 잘하는데 대부분 자격사겨 첨나가는 전차장들이 그런 편이라오..
말이 옆으로 샜는데 단순 탄장전 난이도로 보자면 멜카바나 다른 햏자들한테 할배라고 할 이유가 없단말이오..비교 자체가 틀리니.. 그리고 10발장전하고 힘들단 이야기는 군생활 이빨 엄살로 웃고 넘기시오.. 별말도 아닌것에 흥분하니 보기 그렇소..
포탑 폭은 좁아.., 맬카바도 생존력을 높이기 위해 전면이 좁은 쇄기형을 택했지.., 4형은 외관상 좀 넓어진거 같다만은.., 거기서 120mm 탄 수타 장전하면서도 전투했어.., 그것도 실전을.., 반자동식은 최근에 나 온거야..,
내거 왜 10발 운운에 격분하느냐.., 그거 기갑 출신이 퍼뜨린 말이야.., 그것도 병 출신이 아니라.. 간부 출신이.., 얼치기 기갑 애들도 정신 차려야 해.., 효순이 사건 때도 얼치기 기갑들이 설레발이 치면서 사기 치면서 선동에 앞장 섰었지.., 얼치기 가갑보다는 차라리 천지도 모르는 일본 잡지나 보는 밀리 애들이 나을 수도 있어.
일본 밀리 잡지 보는 애들은 딱 표가 나.., 죽어도 장전수라고 하지.., 또 죽어도 무반동포라고 우기고..,
하나 빠트렸구려.. 통상 기동간사격때 폐쇄기가 유동한다고 생각들하는데 포고정하는 버튼이 있다오.. 그 버튼 누르면 조준경은 표적을 조준해도 포는 5도로 고정된다오 장전하고 다시 누르면 조준점으로 포구자동이동.. 짬되는 탄약수는 걍 장전하더구랴ㅎㅎ
그분께서 납셨3. 경배하3
기동시에 장전하는게 전혀 문제없다..? 여기 기갑출신들은 50~60발 장전해도 계속 일정한 속도로 장전할 수 있나보네 ㅡ,.ㅡ; 장전 암 vs 사람 팔... 난 그래도 기계쪽 편을 들고 싶은데 ㄷㄷㄷ
보군이가 양건 싸지르고 갔구나... 리플 주욱 보니까 48타던 보군이가 k-1타는 인차 횽아한테 발린것같네... 역시
Eraser //물론 50발 정도라면 기계가 유리하리라 보오만.. 실제전투에서 적재탄을 다쏠때까지 전투가 지속된다거나 의심스럽구려..^^ 보병지원도 아니고 대전차전을 고려하면 10발이나 쏘면 많이 쏠듯싶구랴.. 그 안에 결판이 날듯.. 탄약수는 단순 탄장전 임무만 수햏하는것이 아니기에 본햏은 자동장전방식을 그닥 탐탁치 않게 생각한다오..
인차님 말씀에 100%동감합니다. 기동간사견때 포고정장치가 있어서 전혀 문제안되고요 제가 신병때 기동간사격 훈련했을때 한발장전하고 한발은 발등에 올려서 한손으로잡고 있는 여유도 있습니다 평지아니어도 전차안은 그리 흔들리지 않습니다
혼자있고싶습니다. 모두 기갑갤에서 나가주세요. 『제길, 이게 다 알바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