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60A2-시레일러 미사일과 152mm탄약을 동시에 사용 아래는 디펜스 타임즈 12월호 133-135페이지의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1950년대 중반 대전차 미사일이 실용화되면서 전차무장에도 대전차 미사일을 탑재하려는 움직임이 있었습니다만, 실제 미사일을 주무장으로 한 제식전차는 M60A2 와 M551셰리던 경전차로, M60A2는 1970년대말에 모두 퇴역해 버리고, M551도 1990년대 초반에 대부분이 퇴역하고 공수부대용으로 일부 남아있다가 얼마전에 퇴역했습니다.                  셰리던 경전차 소련 역시 미국과 마찬가지로 1960년대부터 미사일전차개발에 주력하였는데, 그 결과물이 T80으로, 주포에서 일반 전차포탄외에 대전차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건/런쳐를 주포로써 탑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사일은 주무장이 아닌 보조화력으로 사용) 9M119리플렉스 대전차미사일(사거리 5000미터) - 대전차 미사일장착의 장점   높은 명중률과 큰 파괴력 대형 대전차 미사일의 경우 사거리 3000-4000미터에서 80퍼센트 이상 대전차미사일은 목표와의 거리가 멀수록 전차포탄보다 유리 - 대전차 미사일장착의 단점 목표도달까지 시간 지연 이경우 사수는 조준장치에 계속 목표를 유지시켜야 하는데, 대전차미사일의 경우 명중까지 10초에서 수십초가 걸리므로, 반격을 받을 가능성이 커짐 포탄보다 훨씬 높은 가격/범용성 부족 따라서 실용화된 미사일전차는 대전차미사일과 전차포탄도 발사할 수 있는 특수장치를 탑재(이것이 건/런쳐임) 기갑출신햏들은 잘알고 있는 사실이겠습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