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온에 메탈제트화염을 분사시켜 장갑을 녹이고 관통시킨다. 그 안으로 메탈제트가 들어가서 유폭이나 인마살상을 하겠지.
Zazie(218.39)2006-04-02 17:37
설마.. 전차안에 말이 있을려고? (人馬殺喪)
에이..(59.12)2006-04-02 18:36
개나 소나 국회의원하고 가수도 하는데..... 말도 전차를 탈지도... -_-;;
브란덴부르크(218.238)2006-04-02 18:43
바쥬카포.. 원래 그게 대 전차 화기인건 사실인데.. 초기의 90미리 짜리는 전차를 때려 부술 관통력이 부족했다고 합니다.(라이언일병 구하기 보면 자세히 나와 있죠) 그러나.. 보병용 휴대용 중화기로는 그만이라.. 대량 생산되어 아주 유용하게 쓰였다고 하네요. 그리고.. 나중에 나온 슈퍼 바쥬카라는 놈은.. 106미린가 그런데.. 요넘이 본격적으로 전차 한번 잡아보자..라는 생각을 갖게 만든 놈입니다. 다만.. 두 사람이 나눠서 지고 다녀야 할만큼 무거운 점이 문제라네요.
저고도(210.223)2006-04-02 19:05
아참.. 그리고 우리가 흔히들 많이 보는 조명탄용 총 있죠? 그게 원래는 독일애들이었나.. 갸들이 전차 잡자고 만든 대전차용 권총이 그 기본 모델이었뎁니다. 근데.. 그거에 맞아서 박살난 전차에대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으니.. 헛소문일 가능성도 있겠네요
저고도(210.223)2006-04-02 19:06
...아직도 대전차 고폭탄이 장갑을 '녹여서' 뚫는다고 믿는 사람이 있다니...ㅡ,.ㅡ;; 폭발시 폭풍이 초속 약 8,000m정도의 속도를 가지는데, 이것을 한점에 집중시켜...고속의 메탈제트를 형성...이것의 '운동 에너지'로 적 전차의 장갑을 관통합니다...'먼로효과'라고 검색하시면 나올 듯...
...(211.118)2006-04-03 00:12
바주카로 전차를 폭파시키는 불가능하구요.. 안에 사람이 뜨거워 죽을일도 없구요.. 포탑을 관통한다고 한들 전차장이나 탄약수 정도 죽겠군요.. 포수도 죽을수 있고... 대전차 화기가 전차 폭파보단 궤도를 맞춰서 전차를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게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기갑..(222.103)2006-04-03 04:13
충격에 의해서 많이 죽는다. 꼭 장갑을 뚫을 필요는 없지. 궤도 맞추면 시간을 끌 수 있다.
1(221.154)2006-04-03 10:24
탱크에게 위력은 팬저파우스트가 좋은데... 아직도 90mm를 운용하는 이유가 탄속이나 측풍에 대한 정확도가 높고... 많이 보유하고 있는 무기라 없애기 애매한 무기라 하오... 더군다나... 탄만 계속 지원되면 보병을 지원하기 편해서... 아직 운영한다오... 실제 운영시... 소대에 한명씩 따라 붙어서 화력지원을 한다오... 소감은 18킬로가 넘는 무게이지만... 그거 다루는 아저씨들이 열씸히 뛰어다녀서 공격시에도 잘따라오더이다. 결론은 오래된 무기이지만 아직 쓸만하다오...
쩝(210.216)2006-04-03 15:35
북한 구형 전차의 경우는 측후방에선 사용할만한거 같소... 그리고 로켓의 경우... 속도가 느리오... 무반동총의 경우 초속 300미터 이상으로 알고 있는데... 로켓의 경우 한 초속 150미터정도 나오려나... 특히 초반 가속이 시간걸려서... 로켓 쏘다간 맞아죽기 쉬울꺼 같다는 느낌이 들었소... 또한 바람에 의한 정확도도 무반동총보다 안좋아서... 원거리를 사격하기엔 거시기하오...
쩝(210.216)2006-04-03 15:37
그리고 승무원 사살은 몇천도의 고온고속의 메탈제트가 밀폐된 좁은 공간에 침투되면 전원몰살이거나... 전차 행동불능에 빠진다고 봐야 하오...
탱크가 냄비냐? 안에 든 사람 뜨거워 죽게..
고온에 메탈제트화염을 분사시켜 장갑을 녹이고 관통시킨다. 그 안으로 메탈제트가 들어가서 유폭이나 인마살상을 하겠지.
설마.. 전차안에 말이 있을려고? (人馬殺喪)
개나 소나 국회의원하고 가수도 하는데..... 말도 전차를 탈지도... -_-;;
바쥬카포.. 원래 그게 대 전차 화기인건 사실인데.. 초기의 90미리 짜리는 전차를 때려 부술 관통력이 부족했다고 합니다.(라이언일병 구하기 보면 자세히 나와 있죠) 그러나.. 보병용 휴대용 중화기로는 그만이라.. 대량 생산되어 아주 유용하게 쓰였다고 하네요. 그리고.. 나중에 나온 슈퍼 바쥬카라는 놈은.. 106미린가 그런데.. 요넘이 본격적으로 전차 한번 잡아보자..라는 생각을 갖게 만든 놈입니다. 다만.. 두 사람이 나눠서 지고 다녀야 할만큼 무거운 점이 문제라네요.
아참.. 그리고 우리가 흔히들 많이 보는 조명탄용 총 있죠? 그게 원래는 독일애들이었나.. 갸들이 전차 잡자고 만든 대전차용 권총이 그 기본 모델이었뎁니다. 근데.. 그거에 맞아서 박살난 전차에대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으니.. 헛소문일 가능성도 있겠네요
...아직도 대전차 고폭탄이 장갑을 '녹여서' 뚫는다고 믿는 사람이 있다니...ㅡ,.ㅡ;; 폭발시 폭풍이 초속 약 8,000m정도의 속도를 가지는데, 이것을 한점에 집중시켜...고속의 메탈제트를 형성...이것의 '운동 에너지'로 적 전차의 장갑을 관통합니다...'먼로효과'라고 검색하시면 나올 듯...
바주카로 전차를 폭파시키는 불가능하구요.. 안에 사람이 뜨거워 죽을일도 없구요.. 포탑을 관통한다고 한들 전차장이나 탄약수 정도 죽겠군요.. 포수도 죽을수 있고... 대전차 화기가 전차 폭파보단 궤도를 맞춰서 전차를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게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충격에 의해서 많이 죽는다. 꼭 장갑을 뚫을 필요는 없지. 궤도 맞추면 시간을 끌 수 있다.
탱크에게 위력은 팬저파우스트가 좋은데... 아직도 90mm를 운용하는 이유가 탄속이나 측풍에 대한 정확도가 높고... 많이 보유하고 있는 무기라 없애기 애매한 무기라 하오... 더군다나... 탄만 계속 지원되면 보병을 지원하기 편해서... 아직 운영한다오... 실제 운영시... 소대에 한명씩 따라 붙어서 화력지원을 한다오... 소감은 18킬로가 넘는 무게이지만... 그거 다루는 아저씨들이 열씸히 뛰어다녀서 공격시에도 잘따라오더이다. 결론은 오래된 무기이지만 아직 쓸만하다오...
북한 구형 전차의 경우는 측후방에선 사용할만한거 같소... 그리고 로켓의 경우... 속도가 느리오... 무반동총의 경우 초속 300미터 이상으로 알고 있는데... 로켓의 경우 한 초속 150미터정도 나오려나... 특히 초반 가속이 시간걸려서... 로켓 쏘다간 맞아죽기 쉬울꺼 같다는 느낌이 들었소... 또한 바람에 의한 정확도도 무반동총보다 안좋아서... 원거리를 사격하기엔 거시기하오...
그리고 승무원 사살은 몇천도의 고온고속의 메탈제트가 밀폐된 좁은 공간에 침투되면 전원몰살이거나... 전차 행동불능에 빠진다고 봐야 하오...
혼자있고싶습니다. 모두 기갑갤에서 나가주세요. 『제길, 이게 다 알바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