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한잔 하고 DC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봤네.... 이런게 있을줄 상상도 못했네..... 하늘까지 먼지 일으키면서 고막터지도록 소리지르면서 달리던 그때가 생각난다. 1080 전차병... 참 교육대서도 자대서도 졸라게도 맞았다. 그래도 그때가 생각나네.... 50톤 K-1 몰고 양평 길 달리면 겁나는게 없었다. 짤방? 읎다. 지울라믄 지워라 어차피 술먹고 주사로 올리는거.... 어쨌든 반갑구나........... 타국에서 보니 다시 못 올 그 시간들이 생각이 많이 난다. 기갑갤러들........ 수고하시오.
타국생활 하는구나 난또 낯부터 왠술..이랬는데 ㅋ 건강해라 훃~
수고
이런.... 누가 짤방도 대신 올려줬네..... 일직근무서고 뒵자고 일어났는데 소대애들이 식기에 밥받아다 머리맡에 놔둔...그런 기분이다......오랜만에 졸라 기분조타......물론 짤방해준 훃아(일케부르는거가?)가 내 쫄이란말이 아니구.. 군에서 남자가 챙겨주는 거 주고 받을때 그 묘한기분이 생각난다는거지... 짤방해준 훃아 이런기분 오랜만....고마오~
기갤알바 개념탑재 햇네..ㅋㅋ안쓰흉을 알바언니가 사랑하나벼`4
아....이거 알바언냐가 올려준거셔? 술먹고 고향찾아와서 난동부리는게 구여워 보였던가부지.....흘흘....고마버 알바언니.....내 한국가믄 쇠주한잔쏜다
혼자있고싶습니다. 모두 기갑갤에서 나가주세요. 『제길, 이게 다 알바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