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한잔 하고 DC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봤네.... 이런게 있을줄 상상도 못했네..... 하늘까지 먼지 일으키면서 고막터지도록 소리지르면서 달리던 그때가 생각난다. 1080 전차병... 참 교육대서도 자대서도 졸라게도 맞았다. 그래도 그때가 생각나네.... 50톤 K-1 몰고 양평 길 달리면 겁나는게 없었다. 짤방? 읎다. 지울라믄 지워라 어차피 술먹고 주사로 올리는거.... 어쨌든 반갑구나........... 타국에서 보니 다시 못 올 그 시간들이 생각이 많이 난다. 기갑갤러들........ 수고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