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전때 왜 미군이 전차전을 벌였을까요?
ㄹㄹ(222.105)
2006-04-09 17:38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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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NBC병기와 스마트 병기가 발전한다 하더라도,궁극적으로 전쟁의 승리는 보병이 적진에 걸어들어가 깃발을 꽂음으로서 완성되죠.
음~~ 저도 그 생각에는 동감하지만, 그래도 전차 100 대라면 그냥 항공전력이 상대하는게 훨씬 낫겟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한국군이라도 이런 경우라면 그냥 항공전력을 불러서 해결할것같은 생각이 드네요..
전쟁은 험비타고 소풍가는게 아니거든
실전 경험 할려고 하는거죠..탱크전 데이터도 모을겸..
M1개발한회사가 지네 무기 PR할려고 걸프전 일으켰다는 소리 못들어봤냐
그게.. 갑작시레 교전상태 들어가면 일단 선조치가 우선이기 땜시.. 걸프전때 포신 뒤로 돌리고 투항하는척~하면서 탱크 몰고오다 유효사더리 들어가서 돌려서 쏴대는넘들은.. 폭격 부르기전에 맞죠. 그런경우 아니고 여유가 있는 경우라면 거의 폭격 불렀다오
아무리 미군이 항공지원이 우수해도 적을 100% 요격해준다는건 불가능임.
전차 100대오면 걍 MLRS로 까면 되는데 에이브럼즈 테스트 겸 내보냈나보지 뭐
말그대로 중대단위전차한테도 전투기보내는 미군인데 100여대전차를 발견못할리가 없지 걍 m1성능 시험삼아 보낸거라생각해
실제로 항공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경우에는 거의 받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이라크 전쟁에서는 기갑전에서도 완전히 당했죠. 그리고 기갑전을 하려고 한게 아니라 보병지원 하다가 붙었겠죠.
돈많은 부자가 고기만 먹지 밥은 왜먹죠 이소리랑 같은 소리.한마디로 ㄱㅄ
공군으로만 전쟁 끝낼 거 같으니깐 육군 쪽에서 기겁해서 어케든 한판 붙어보려고 안달났던 상황..ㅋ 결국 전차로 밀고들어가서 한판 붙은거죠-_-
우리도 먹을것 좀 줘... 다음해 예산은 타야지...
상대측 기갑의 상태나 종류 모두 파악한뒤 육군보고 먹으라고 준거라고보오...
처음 걸프전때 폭격만 거의 한달 반인가 하지 않았소? 그리고 지상군 들어가면서 숨어있던 이라크군과 교전했다고 알고 있다옿. 야간에도 전차전이 있었다고 하던데...
세달을 폭격 때리고 전차투입 3일만에 공화국 수비대 GG
안전빵 미국넘들이 실전 경험땜에 전차전 한 것 같지는 않고, 바그다드의 방공망이 너무 견고해서 그랬던 것이 아닌가 싶어. 구식 유시계 방공병기라도 갯수가 많으면 무섭다고 하더라고. 잘은 모르겠지만 레다 몇개는 살아 있었을테니, 거기서 좌표 받아서 존내 때리면...
미군이... 위험을 무릅쓰고 전차전을 했다고 보지는 않소... 이유는 미국의 전쟁이 정치적인 전쟁이라 사상자에 민감한 전쟁을 치루고 있어서... 그렇소...
이 글쓴이 개념이 없는건가? 위성만으로 이라크내의 모든 전차를 파악할수 있다고 생각하나? 위장은 코로배우냐?
전차 남아돌아서 전차전을 일부러 한거 아닌가?
1차 걸프전 당시 이라크 군 기갑 장교 왈 "미군 뱅기가 존내 폭격해도 울 부대 전차들 상당수는 살아 남았었다. 근데 미군 전차대(당근 에이브람스)랑 한판 붙자마자 우리 전차들 전부 캐관광 당했다."
이라크는 미군의 폭격으로부터 전차를 은폐하는데 엄청난 노력을 기울였고, 미군은 지상전 이전에 적 탱크를 파괴하려고 엄청난 (너네는 상상도 못할) 기술을 개발했지. 그러나 시간상으로보면 어느 정도 지나면 육상으로 진격해야할 타이밍은 오기 마련이고 계속 공습만 할 수는 없지. 한마디로 잔여 이라크 기갑을 섬멸하는 전투가 이루어진 거라고 보면 돼. 그 이상은 몰라
사람 있는지 모르지만, 이라크군이 탱크를 사막에 감춰 놓으면 미군은 해지는 시간을 이용해서 모래와 탱크의 온도차를 구별하는 폭탄으로 탱크를 폭격했다고 하더라. 그 외에도 상상이상으로 숨겨진 이라크 탱크를 찾으려는 미군의 공습노력이 대단했어. 하여튼 이라크 탱크는 실제적인 저항을 하기 전에 이미 대부분 괴멸상태긴 했지.
숫자만 많다고 되는건 아니지 지휘부와 실전부대간의 연락체계가 완벽 했을런지....
흠...중간에 말하는 방식이 신x군햏과 비슷하군요.
"해지는 시간을 이용해서 모래와 탱크의 온도차를 구별하는 폭탄"이 사실은 그냥 열영상으로 찬 모래(사막의 밤은 추우니) 위에 뜨뜻한 차량을 조낸 팼다는 얘기 아닌가요?
이라크군이 미군의 폭격을 엉뚱한 곳으로 돌리기위해 나무나 모래로 만든 모형에 엔진부위에 난로를 붙인 위장전차도 썼다는 소리도 있더군요.
보병이 끝까지 나서자고 설레발치면서 깃발꽂아야 전쟁에 승리했다고 하는 사람이 있냐? 물론 깃발 필요하면 보병이 가서 꽂아야겠지. 유종의 미처럼. 그러나 이미 그 전에 공중에서 승패가 결정나버립니다. 2차세계대전부터 줄곧 지켜져온 확고부동한 전장의 진리. 어설피 정치적목적의 제한전이었던 월남전 끄내지 말기.
혼자있고싶습니다. 모두 기갑갤에서 나가주세요. 『제길, 이게 다 알바때문입니다.』
마무리는 땅개가.............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