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육군의 군수보급 현실.,
대한민국 국군 장병의 수준.,
여러가지를 종합해 볼 때 딱 맞는 총입니다.
더구나 ar보다 튼실한 총열을 가지고 있죠.
ar과 달리 가스 피스톤식이기에 총열과 맞먹는 강도의 가스관이 총신을 강하게 합니다.
덕분에 착검전투시 대단히 우월합니다. ar은 막고 차고 돌려 쳐 몇번이면 다시는 정밀 사격이 어렵죠.
하지만 k2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튼실한 총열이 장점입니다.
장차전에서 고지전 형태의 전투가 예상되는데 이는 육군의 각개전투 훈련에서 증명되고 있스빈다.
분대원은 들리는가 전방의 고지를향해 약진 앞으로!
총열은 M16 후기형으로 갈 수록 K2보다 더 두꺼워질텐데
총열의 두께가 문제가 아닙니다. 총몸에 붙은 결합구조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임. 두꺼운 가스관으로 보강되는 그 구조야말로 깡패같은 내구력의 본질이지. 근데 일선에선 창정비가 존나 안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