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른 대하는 태도는 체벌을 당연시 받았던 30대 이상과
학생인권조례로 체벌을 안받던 20대 중반 이하랑 확연히 다름

요즘 체벌안받고 자라던 애들이 동네 어르신께 인사하던가?

자기 의견 굽히고 숙이고 들어가던가?

한국만의 특색이던 웃어른 공경, 장유유서가 체벌의 미비로 사라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