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날비가 이왕 왕심린 얘기 하면서 비정상대표 얘기해서 말인데 진짜 요즘 비정상 대표놈들 인성이 영 아닌듯함..

이미 여름날비가 왕심린의 단점은 얘기해서 패쓰하고...

가히 왕심린만의 문제가 아님.

다른 비정상 대표들도 가만 보면 문제가 많음. 대표적인 예를 들어보면


1) 오헬리엉(프랑스) : 해도 될 드립과 하지 말아야 할 드립을 구분 못함. 가끔 딴나라의 아픈 역사를 들먹이며 드립칠 때는 개념이 있나 싶음.


2) 닉(독일) : 좀만 지 보기에 수틀리면 열폭하면서 언성 높임. 나이도 어린 새끼가(슴넷임. 비정상대표 중 젤 어림) 지 큰형, 삼촌뻘 되는 다른

비정상들에게 대들고 말 막아버리고 "아, 잠깐만", "아, 조용히" 이러면서 존나 싸가지 없음. 글고 애가 좀 우익끼가 있는지 이슬람과 IS문제

얘기할때 이슬람새끼들은 죄다 독일에서 꺼졌으면 좋겠다는 위험한 발언도 함. 호옹이? Heil?... 개념이 있나 싶음.


3) 럭키(인도) : 첨엔 진짜 좋았는데 갈수록 비호감. 파키스탄과 중국에 대한 악감정이 뭐 그리 많은지 툭하면 파키스탄 대표 자하드와

왕심린한테 먼저 시비 검. 글고 인도가 먼저 딴나라 침공한적 없다고 개소리함. 카슈미르 분쟁과 중인전쟁 뭥미?


4) 오오기(일본) : 진짜 이새끼가 젤 씹새끼로 보일거임. 광복절특집 때, 일본 제국 시절에 일본이 저지른 전쟁범죄에 대해 어케 생각하냐니까

일본에선 일본제국의 전쟁범죄 안 배우고, 자기는 잘 모르는데 어쩌라는 식으로 말함. 글고 툭하면 왕심린이랑 전현무, 유세윤, 성시경한테

그래서 중국(혹은 한국)이 일본 싫어하는 거예요? 하면서 은근 비꼬면서 말함. 좀 우익끼가 있는 애인듯.



이 글 시발 비정상갤에 올렸는데 비정상빠 계집년들이 존나 열폭하더라 ㅋㅋㅋㅋㅋㅋ

저걸 진짜 저 놈들 나라의 문화니까 이해해주는 게 옳은지, 아님 쟤네들 인간성이나 사상 자체가 ㅄ인건지 난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