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는 마치 강물과도 같습니다. 흐르다 보면, 누구에게 기쁨을 선사하지요.
어디론가 흘러가 후티에게 건내진 페체네크
GRU(115.160)
2016-11-20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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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은 누구 죽이진 않잖아요(...)
ㄴ 죽이는뒈에에에
강물에 죽은 놈이 을매나 많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