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 아래 글은 대충 쓰는 좆본 애니 속 군대를 까기 위해 쓰는 것이기에 실제 군대와 많은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주의하십시요.
훈련이 끝이나고 며칠이 지났을 무렵, 큰 사건이 터졌다. 대대장은 부대원들을 한데 불러모았다. 대대장인 그 답지 않게 진지한 표정을 지었다.
"어제, ADD 산하 연구소에서 막 개발된 결전병기가 탈취당했다."
모두가 그 소리에 충격을 받고 대대장을 쳐다봤다. 결전병기라니! 결전병기라함은 단 몇대뿐인 최강의 물건 아니던가? 어떻게 그런 것이 탈취 당한 것이지? 그들은 두려움을 느끼기 시작했다.
"대장, 그렇다면 우리가 해야할일은 하나로군요. 우리에게 이 소식이 내려왔다는 것은..."
"그래, 우리가 에이스 부대가 그 결전병기를 막아야 하는 것이다. 자, 자료를 봐라."
화면을 켜자 그곳에는 이족보행병기가 있었다. 그것은 마치 르끌레르의 포탑에 팔다리를 단 것과 같은 형상이다. 그 끔찍한 모습이란! 대한민국은 산악지형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산악지형에서 저렇게 팔다리가 달려 자유롭게 넘나드는 전차라면, 앞으로의 전쟁의 향방에 큰 파문을 일으킬 것이 뻔했다.
"그래, 에이스인 너희라면 이 병기의 무시무시함을 알 수있을 것이다. 시가전과 산악전의 향방을 가를 88식 이족보행 전차다. 상상해 봐라. 물론 벌판에서 싸우는 기동전이라면 전차에 밀리겠지만, 산악지형에서 보병과 함께 넘나들며 고지를 탈취하는 무시무시한 병기다. 프랑스와 합동으로 연구하던 무기였는데, 이 무기로 인해 앞으로의 전쟁사를 바꿀수도 있는 물건이지."
"대장 그런 중요한 무기가 어떻게 털린 것이죠?"
"땅굴로 파고든 북한의 특수부대원들이 신호기를 설치하자 레이더에도 탐지되지 않는 AN-2기로 잠입한 후속 병력들에 의해서 탈취당했다. 어쨌든 지금 중요한 것은 탈취당했다는 사실이고, 우리는 중간에서 단 한번 막을 기회를 잡았다. 약점인 길목에서 적을 격파해야한다."
적은 분명 신병기였고, 우리보다 우월한 우세를 지니고 있었다. 게다가 특수부대원들이라면 병따개 하나만으로 한개 중대를 전멸시킬 수 있는 존재들이 아니던가! 그러나 중요한 것은 정신력과 근성이었다. 온몸이 벌집이 되고 나서도 진격하고, 필요하다면 자폭을 통한 특공으로 적을 막을 근성! 그리고 정신력만 있다면 두려운 존재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었다. 게다가 그들은 최고의 인재들이었다. 수십, 수백의 적을 쓰러트렸으며, 프로토타입병기들과 개량형으로 무장하고 있었다. 해볼만한 싸움이었다.
"그래서 작전 개시시간은 몇시부터입니까?"
"오전 4시에 시작한다. 우린 그 전까지 미리 작전 지점으로 이동해서 대기를 히야한다. 모두 준비하도록"
모두는 고개를 끄덕거렸고, 그대로 부대내에는 소란과 함께 포탄을 적재하고, 전투를 준비하는 소리로 부대가 가득 차기 시작했다. K200을 개량한 전투지휘 차량 내에서 여군으로 이루어진 오퍼레이터들은 쉴새없이 컴퓨터 자판을 두드렸고, 보고를 하기 시작했다. 한가운데 놓인 지도에는 수많은 단대호와 모형들이 배치되기 시작했고, 도로를 가득 메운 전차와 장갑차들은 쉼없이 이동하기 시작했다.
우아아아아아악
으아아아아아아악
갸아아아아아아악
아직 쓸 건 많음
좆같은 이족보행 갸아아아앍!
근데 왜 뜬금 프랑스?
ㄴ르끌레르 내보내고 싶어서
근데 왜 안날지
고닉 추천이 부족한가...
날았네
으에엑
그렇지 탈취당해야 제맛이지 -키로프,리프팅
와 진짜 이거 쓰신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