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억이나 하실런지 모르겠네요.. 책상정리하다 서랍 구석에 있던 녀석들을 찾아내었습니다..바로 2003년 시가행진때 예쁜 여군누님이 나눠주셨던..그러고 보니 시가행진, 1년밖에 안남았네요. 또 많은 군인들이 고생할것같습니다..음..저도 잘하면 그 속에 있을 군인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뜻하지 않게 재수를 하게 되어 컴퓨터도 자주 못합니다. 간간히 기갑겔 눈팅만 하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