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보병 전투차량이 나왔어도, 기존의 K-200은 절대 폐기 않고 계속 굴릴것 같소, 그냥 내 생각이오. 난 기갑에 대해 좃도 모르는 사람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말해두고 싶소,,(너무 비난마시길,,) 왜냐면,, 기존의 북한을 상대하는 전술에 의하면 아군 전차의 막강한 화력으로 적의 전차는 물론 적의 장갑차마저 아군 전차로 격파하고 k-200아군 장갑차는 그저 기갑보병을 수송하는 수단으로만 사용한걸거요.. 그만큼 아군의 전차 화력에 대해서 자신잇다는 소리일거요.. (3세대 전차가 자그마치 1천대가 넘고, 적은 3세대전차 흉내도 못내고 잇으니,,,,) 그런데 이제는 주적을 북한이 아닌 "우리에게 적대행위를 하는 모든나라"로 바뀌어 버렷으니,, 우리 주변에 북한이 아닌 다른 나라는 미.일.중.러...의 강대국,,, 아마도 거의 러시아나 중국(특히 중국)이 될 가능성이 높아서 상대적으로 적의 강한 화력을 의식한것 같소. 그래서 장갑차도 이제는 40mm 를 쓰는 화력강화책을 내 놓은것 같소..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결코 k-200 를 폐기하지는 않을것 같소. 왜냐면 차기보병 전투차량 양산댓수는 1천여대를 넘지 않을것이라고 하오. 전차가 2천대가 넘는 나라에서 장갑차가 저렇게 적을 수가 없지요. 그리고 또한, 40mm 포탄을 쓰면 화력은 강할지 모르지만, 가지고 다닐수 잇는 포탄수가 적어서 결국 장갑차 내부에 아군 보병을 태우는 공간을 희생해서라도 포탄을 더 많이 가지고 다닐려고 할거요. 무슨말인고 하니,,,,   중국전차 상대할때는 K-1이나 K1A1보다도 오히려 차기보병전투차량이 더 유용하지 않을까싶소. 120mm 주포로 한발 한발 쏘느니, 차라리 40mm 기관포로 갈기면 그게 더 빠르게 먹힐수도 잇지않겟소? 그럼 당연히 보병 태울자리에 40mm 포탄을 더 달고 다니는게 낫지 않을까 싶소. 그럼 보병은 무엇을 타고 다닐까? 그것은 기존의 K-200 장갑차를 계속 타고 다니지 않을까 싶소.. 결론은 K-200 계속 생산하지 않을까 싶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