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가죽안감에 리벳 박아서 고정한거면 그냥 코트오브플레이트 뒤집은거랑 별반 다를거 없지 않음??

갑찰 크기만 작을뿐이지.

구조보면 끈으로 갑찰끼리 묶어놓은건 갑찰 겹치려고 이렇게 한거같은데.

겹쳐 놓아서 빈틈을 메꾸려고 한걸 보면 어느정도 스케일아머도 떠오름.


찰갑이라 보기보단 

트랜지셔널 + 찰갑 + 스케일아머 다 섞은 짬뽕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