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암류의 무기로서, 딱봐도 걸고 넘어뜨리기에 특화된 모습이다.
운영법은 걸어서 넘어뜨리거나 끌고 온 후에 날로 베는 거나 찌르기.
초기에는 걸고 넘어뜨리는 기능만 있었지만, 날이나 스파이크도 시대가 흐름에 따라 차차 추가되었다.
숙련된 보병들보다는, 농민병 등 훈련이 잘 안된 군대들이 사용했다.
폴암류의 무기로서, 딱봐도 걸고 넘어뜨리기에 특화된 모습이다.
운영법은 걸어서 넘어뜨리거나 끌고 온 후에 날로 베는 거나 찌르기.
초기에는 걸고 넘어뜨리는 기능만 있었지만, 날이나 스파이크도 시대가 흐름에 따라 차차 추가되었다.
숙련된 보병들보다는, 농민병 등 훈련이 잘 안된 군대들이 사용했다.
플로든에서 저걸로 수적열세도 씹어먹고 스코틀랜드군의 독일식 파이크방진 박살냄
사실 무기의 차이보다는 당시 환경 자체가 파이크한테 어울리는 환경이 아니였음. 질퍽거리는 진흙에다가 언덕 지형이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