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사진으로는 안면 바이저가뾰족하게 튀어나오거나 비교적 평평하게 생긴것만 보고이렇게 둥글게 튀어나온건 그림으로만 많이 봐서.이런 양식 사진이나 자료있음?14세기 물건같아서 관심가는데
찾았다. 그레이트 베서닛 헬름이라 나옴 목까지 판금으로 통짜로 보호하는걸 보고 일케 부르는듯. 유독 이거에서 둥근형태의 바이저가 많이 보인다. 바이저 모양별 양식에 대한 이름이 있는지는 아직도 못찾았다 ㅅㅂ
저 그레이트베서닛은 목이 잘 안움직여서 토너먼트용인 걸로 알고있음. 바이저 모양은 라운드스컬, 에이프스컬, 피코켓 등으로 불리는듯
토너먼트용 치고 매체에서 전투장면에 꽤 많이 등장하던데
바이저 모양별 양식 찾으려면 눈알빠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