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 두정갑이 근접전에서는 참피라느니 못으로 고정한거라 외피 부분이 잘리면 끝이라는 말이 많은데 사실?
그리고 활에는 강한데 창 같은 찌르기에는 내부 철판 사이로 파고 들어서 또 약하다는데 이게 사실이면 그냥 화살 막을 대형 방패나 들고 다니지
왜 참피 중 참피인 두정갑을 입는지 이해가 안되 올려봅니다.
온라인에 두정갑이 근접전에서는 참피라느니 못으로 고정한거라 외피 부분이 잘리면 끝이라는 말이 많은데 사실?
그리고 활에는 강한데 창 같은 찌르기에는 내부 철판 사이로 파고 들어서 또 약하다는데 이게 사실이면 그냥 화살 막을 대형 방패나 들고 다니지
왜 참피 중 참피인 두정갑을 입는지 이해가 안되 올려봅니다.
? 화살은 찌르기 아니냐. 그리고 외피 다찢어먹을정도면 얼마나 베어야하는거야. 서양 코트오브플레이트랑 브리건딘도 같은방식인데 뭔 어디서 이런 뇌피셜이 나온거임?
대체 어디서 뭘 보길래 온라인에서 외피 잘리면 끝이라는 소리가 많이 나오는거야
철판이 리벳으로 고정된건데 왜 파고들어
찰갑이 끈짤려서 파킨하는것도 아니고 외피?
참피 아님
어린갑하고 착각한거 아니냐
비늘갑옷도 역방향에서 들어오는 찌르기아니면 괜춘 아님?
현실 전쟁터에서 군인들이 자기 목숨걸고 입고 다니던 갑옷을 비하하는 현대 네티즌들의 의견을 믿는거임?
그렇게 병신같은 갑옷이었으면 쇄자갑 밀어내고 주류 차지했을리가;
답변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