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정네는 15세기 말~16세기 극초기 중간급 신분의 에미르. 코가리개 달린 매끈한 투구, 사슬 엮은 '카자간드'와 비늘 엮은 '카르칼' 착용. 덮개 같은 상완 가리개는 고고학적 유물이 아니라 그림을 보고 재현. 곡도, 단검, 궁술 장비 착용 중.
아래 있는 갑옷은 15세기 말 카르칼. 겉면은 줄무늬 그려진 벨벳, 두 겹의 리넨 캔버스 천에 엮인 강철 비늘. 어깨의 추가적인 수평의 고리달린 천(Webbing Straps)은 팔 보호구를 엮는데 쓰였을 것으로 추정되나, 그림의 자료로 쓴 다마스커스의 카르칼 유물에서는 해당 부분이 없기 때문에 그리지 못함.
나머진 번역하기 귀찮다.
원본엔 번호가 있었는데 이미지 따니까 번호가 사라졌네.
출처 - 오스프리 맘루크 아스카리(1250~1517) Warrior 173
후사르랑 진짜 별차이 없네;
내 뇌피셜로는 오스만이 동유럽 정벌한다고 나댔을 때 영향이 좀 퍼지지 않았을까 싶음
얘네가 몽골도 발랐다는 애들 맞지? - dc App
그리고 오스만한테 털려서 망함
브리건딘같은것도 입네
도끼는 금장식이 아까워서 제일 나중에 썼을 듯
간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