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부분이 광목, 비단이면 자연스레 마찰력이 생겨서방어력이 그편이 낫기도 하고갑찰이 바깥에 있으면 갑찰끼리도 이어야하는데그렇게되면 유연성에 문제가 생김유연성 확보하려면 갑찰을 줄여야하는데줄이면 방어력이 낮아짐게다가 작은 갑찰에 일일히 리벳질 해야돼서 비효율적임게다가 갑찰이 밖에 있으면 갑찰이 잘 상해서 자주 갈아야 하는데이게 많이 번거로움이외에도 꾸미기 쉬워서 관직 등을 나타내기에 편리한 것도 있음서코트처럼
그러고보면 동아시아에서는 극강의 갑주가 저 두정갑이라 평할 수 있는 거냐?
ㅇㅇ 대부분의 전투가 말타고 활 쏘는 거였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