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하고 목숨 아끼느라 입는 병사도 있었겠지.
왠지 조선후기 군대 존나 군기 다빠졋을거 같은데
면갑이나 지갑 입었음. 일종의 방탄복인데 멀쩡할 때의 방호성능은 꽤 좋았다고 함. 물론 재질이 재질인지라 좀 쳐맞으면 걸레짝됨.
면제배갑 말하는거같은데 그거 신미양요때 빼면 입은적 없음
면제배갑말고 그냥 기본적으로 임란전후에도 지갑이랑 면갑은 있었음
끽해봐야 흉갑
조선군이 18세기쯤 가면 총이 화승총이다 뿐이지 사실상 전열보병마냥 창 든 애들 없이 90%이상이 포수로 이루어진 군대인데 글쎄, 보병이 갑옷을 입진 않았을걸? 그 당시 회화같은 것들만 봐도 딱히 갑옷을 걸친 듯한 묘사가 없음. 기병대는 끝까지 입었지만
부지런하고 목숨 아끼느라 입는 병사도 있었겠지.
왠지 조선후기 군대 존나 군기 다빠졋을거 같은데
면갑이나 지갑 입었음. 일종의 방탄복인데 멀쩡할 때의 방호성능은 꽤 좋았다고 함. 물론 재질이 재질인지라 좀 쳐맞으면 걸레짝됨.
면제배갑 말하는거같은데 그거 신미양요때 빼면 입은적 없음
면제배갑말고 그냥 기본적으로 임란전후에도 지갑이랑 면갑은 있었음
끽해봐야 흉갑
조선군이 18세기쯤 가면 총이 화승총이다 뿐이지 사실상 전열보병마냥 창 든 애들 없이 90%이상이 포수로 이루어진 군대인데 글쎄, 보병이 갑옷을 입진 않았을걸? 그 당시 회화같은 것들만 봐도 딱히 갑옷을 걸친 듯한 묘사가 없음. 기병대는 끝까지 입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