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계속 경무장을 고집하는 거지?
그것도 풍성하고 치렁치렁한 비단옷 입고 싸우자나?
백병전 했다 하면 번번히 발린다며?
화공에도 그렇게 취약했다 하드만.
거기도 비록 중장갑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경무장병 위주인 게 이거 진짜 고대 페르시아때부터 내려오는 전통인가? 오스만 제국까지도 보면 상대적으로 매우 경무장이자나.
왜 계속 경무장을 고집하는 거지?
그것도 풍성하고 치렁치렁한 비단옷 입고 싸우자나?
백병전 했다 하면 번번히 발린다며?
화공에도 그렇게 취약했다 하드만.
거기도 비록 중장갑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경무장병 위주인 게 이거 진짜 고대 페르시아때부터 내려오는 전통인가? 오스만 제국까지도 보면 상대적으로 매우 경무장이자나.
환경때문에 그런거아녀? 사막에서 사슬갑,갬비슨 등등 껴입고 행군하면 진짜 뒤질거같은대
ㄴ 헌데 유럽국 기사들은 팔레스타인에 터 잡고 있을때도 떡장 포기 않하던데?
그래서 십자군 전쟁때만 해도 정면으로 백병전 붙으면 그냥 백전백승이더라. 떡장이 좋은데... 도통 칼이 먹히질 않는다지? 화살도 튕겨내고...
개소리야 씨발ㅋㅋㅋㅋㅋ 아랍충들도 갑옷 위에 천옷 걸치는 방식으로 떡장 입음
ㄴ 그래봐야 유럽 떡장에 비하면 애교 수준이더라.
ㄴ 아랍국 무장에 유럽국처럼 전체를 판금갑옷으로 도배하고 나온 거 있음 함 나와 보라 그래. 사슬갑옷이나 경번갑 정도더라.
너 차하르 아이네라고 아냐?
중기병은 사슬갑옷 두겹씩도 입더만 뭔소리냐고 ㅅㅂㅋㅋㅋ
ㄴ 그래봤자 전체적으로는 경무장이라 봐야 하는 건 맞지 않나? 예를 들어 오스만과 다른 기독교 국간에 벌어지는 지중해 전투 보면 유럽국 떡장에 오스만병은 상대적으로 경무장이라 백병전에서는 현격하게 밀리는 건 부인하기 어렵지 않나?
ㄴ 그리고 사슬갑옷은 아무리 잘나봐야 사슬갑옷... 삐까뻔쩍한 유럽국 판금갑옷에 비하면 애들 수준이지. 겹쳐 입는다는 것도 그래. 지들도 뻔히 지네들 갑옷이 약한 거 아는 거야. 그걸 보완하려구 껴 있는 거 아닌가?
오스만vs유럽 시절엔 니 얘기 대충 맞는데 십자군 시절엔 유럽도 사슬갑옷이다
유럽이랑 중동애들 싸울시절이면 둘다 사슬갑옷 입고 싸웠는데 뭔
솔직히 판금까지 만들정도로 서유렵이 미친거지 브리간딘 정도면 충분히 중무장임
애초에 싸우는 주전장 자체가 다르니까. 니 말대로 백병전하면 아랍애들이 밀렸지만, 원인이 무장에만 있는게 아님.
아랍애들은 징집병들이고, 십자군들은 잘 훈련된 직업군인들이니까 당연히 밀릴 수 밖에 없지.
그리고 경갑이 정면 돌격에선 불리할지 몰라도, 사막같은 뜨거운 기후엔 중갑보다 유리하고, 기동성도 훨씬 좋아서 포위 기동 같은거 하기에 편함; 아랍권은 수자원이 멀리 떨어져있고 산도, 나무도 별로 없어서 빠르게 오고 가는게 중요함. 그래서 경갑이 발전한거지.
정면에서 맞붙지 않고 청야전술로 엿먹이기 쌉가능
청야전술은 쓰는 쪽도 존나 피해보는 전술이라 답이 아님
좆문가들 많네
돈없어서 드런거 아닐까? - dc App
맘루크나 호라즘이 나중에 십자군 기사 털어버린거 보면 모르냐.. 애초에 유럽같은 중무장이 비정상인거다
오스만 유럽 기사 대결에서 야전에서는 오스만이 무조건 이겼건만 이 색은 로도스 몰타 보고 헛소리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