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16/12/850082/
누루하치가 처음 거병할 때
창검보다 갑옷 열세벌을 가지고 시작했다는 걸 저렇게 강조하는 거 보면...
이런 거 보면 갑주를 갖추고 싸우는 것하고 천옷 입고 싸우는 것은 차이가 어마어마한 거라 봐야지?
갑옷 13벌로 멘 땅에서 헤딩해서 결국 제국을 건설하는 기초를 닦은 거 아녀?
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16/12/850082/
누루하치가 처음 거병할 때
창검보다 갑옷 열세벌을 가지고 시작했다는 걸 저렇게 강조하는 거 보면...
이런 거 보면 갑주를 갖추고 싸우는 것하고 천옷 입고 싸우는 것은 차이가 어마어마한 거라 봐야지?
갑옷 13벌로 멘 땅에서 헤딩해서 결국 제국을 건설하는 기초를 닦은 거 아녀?
일단 유목민이라 하나 하나가 정예인데 전면전을 하기엔 소모전에 위험하니까, 중세 기사들이 왜 계속 중장화 하는지는 좀더 계급화 되어가고 개개인의 목숨줄이 더 중요해졌으니까
사실상 갑옷13벌은 13명의 정예 중장기병을 의미하기도 하는거지
누구든지 자기 업적은 과장하는 법이지
13기의 중장기병이면 보병 몇명의 전력과 필적하는 거야?
보병 기준이 농민병인지, 걔들이 대 기병 방진짜본 경험 있는지, 다 꿇리면 싸울 의지가 있는 환경인지 너무 천차만별이라 말하기 애매할듯
13기 정예기병얘기가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