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슬갑옷 만드는 것보다 훨씬 편할 거 같은데...
왜 굳이 사슬갑옷을 만드는 거지?
베는 공격에는 강할 지라도 찌르는 공격에는 또 약하기도 하자나? 판떼기는 찌르는 공격에는 아주 탁월할 거 같은데...
그렇게 엄청난 수공을 들여야 제작이 가능한 사슬갑옷의 장점이랄 게 도대체 뭘까?
사슬갑옷 짜는 거 보고 있으면 내 손목이 다 시큰거리더라.
사슬갑옷 만드는 것보다 훨씬 편할 거 같은데...
왜 굳이 사슬갑옷을 만드는 거지?
베는 공격에는 강할 지라도 찌르는 공격에는 또 약하기도 하자나? 판떼기는 찌르는 공격에는 아주 탁월할 거 같은데...
그렇게 엄청난 수공을 들여야 제작이 가능한 사슬갑옷의 장점이랄 게 도대체 뭘까?
사슬갑옷 짜는 거 보고 있으면 내 손목이 다 시큰거리더라.
열처리 안하면 두껍게 만들어야해서 무거워지니 좆같으니까. 판금도 기술력 쌓여서 나온거지 그냥 개념만 바꿔서 등장한게 아님
ㄴ 그럼 갑옷 만드는 사슬도 따로 열처리 하남?
초기 갑주 보면 오히려 판떼기가 우세 아닌가? 고대 그리스 갑주 봐라. 죄다 판금갑옷 아닌가? 그리스 친구들의 사슬갑옷은 못 본 거 같아.
청동이라 어중간한 연철보다 내구성 좋은걸 경제적으로 만들 수 있는거고 그때엔 사슬갑옷 발명이 안되었음. 켈트같은 야만인 취급 받는 얘들이 만든걸 헬레니즘 문화권이 받아들인거
그런건 판금갑이 아니라 판갑이라고 분류가 좀 다름
그것도 그 때 당시에 연철로 일정 방어력을 갖추며 어느정도 사람이 움직일 정도의 무게를 갖추는게 어려우니 로마때 잠깐 만들다 그냥 체인으로 넘어간거지. 야금학은 오히려 중세에 더 진보했음.
ㄴ 어랏? 그럼 사슬은 따로 열처리 않해도 방어력이 연철로 된 판금보다 나아? 아 초기 판금갑옷은 청동으로 만들었지 참...
글구 연철 갑옷도 제대로 집중한 창질엔 뚫릴 가능성 있음 그냥 고밀도로 두텁게 혹은 여러겹으로 입은 갑옷 아니면 고대의 갑옷은 찌르기 방호에 그리 강한 편이 아님
ㄴ 그렇담 모든 갑옷이 베기 공격은 엥간하면 다 막아내는데 찌르는 공격에는 뚫려서 사상당하는 건 전장에선 일상다반사일 수 있네? 영국 태피스트리에 나오는 전투 장면 보면 사슬갑옷 입은 친구가 창에 꿰어서 죽어가는 거 나오드만. 그게 과장이 아니란 소리네.
https://gall.dcinside.com/m/armor/284
적어도 11~12세기 사슬갑옷은 찌르기에 뻥뻥 뚫리는 일은 없었고, 더블메일은 카우치드랜스차징 제대로 먹인거 아니면 정면에서 못뚫음
이새끼 말투 개좆같네ㅋㅋㅋㅋㅋ
ㄴ이분은 '진짜'니까 이해해라
말투부터 존나 아재같은데다가 계속 데....이런식으로 말꼬리 흐리니까 아는척 ㅈㄴ 하는 부장님 생각나서 역겨움
ㅋㅋㅋㅋㅋㅋ
데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