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만갤 온줄 알았네
팔 줍는 애 귀여움 - dc App
뭐 딱히 대갑주 검술이라기보단 롱소드 검술로 적당히 유럽 용병대장들이 말하는 요령같은 것으로 갑옷 안입은 부위를 노리라는 것 같은 요령을 실행했다에 가깝지 않을까
그런 취지였음. 근데 예전에 용병단 시절에 저런 묘사는 딱히 없엇던거 같은데 너무 옛날이라 기억이 안난다
바이킹이라던대 저거 바이킹갑주맞냐? 러시아쪽 같던대
걍 바이킹 이름만 가져온 해양전사민족이래
러시아도 바이킹 영향을 많이 받았음. 러시아라는 이름부터 루스족이라는 바이킹 부족 이름에서 옴
저건 잉글로색슨식 투구들임. 특히 맨 처음 투구는 서튼 후 라고 불리는 양식인데 영국내에서 꽤 유명한 유물임. 바이킹 투구에 켈트식 뿔달린건 그냥 짬뽕인듯 하고.
베르세르크 그림체도 최근 트렌드에 가깝게 깔끔해졌네 - dc App
작가가 로리콘 되고나서 그런경향이 심해진것 같음
베르세르크 다크소울 비슷한 장면들 많아서 좋앗는데 최신화가 너무 안나옴.
순간 만갤 온줄 알았네
팔 줍는 애 귀여움 - dc App
뭐 딱히 대갑주 검술이라기보단 롱소드 검술로 적당히 유럽 용병대장들이 말하는 요령같은 것으로 갑옷 안입은 부위를 노리라는 것 같은 요령을 실행했다에 가깝지 않을까
그런 취지였음. 근데 예전에 용병단 시절에 저런 묘사는 딱히 없엇던거 같은데 너무 옛날이라 기억이 안난다
바이킹이라던대 저거 바이킹갑주맞냐? 러시아쪽 같던대
걍 바이킹 이름만 가져온 해양전사민족이래
러시아도 바이킹 영향을 많이 받았음. 러시아라는 이름부터 루스족이라는 바이킹 부족 이름에서 옴
저건 잉글로색슨식 투구들임. 특히 맨 처음 투구는 서튼 후 라고 불리는 양식인데 영국내에서 꽤 유명한 유물임. 바이킹 투구에 켈트식 뿔달린건 그냥 짬뽕인듯 하고.
베르세르크 그림체도 최근 트렌드에 가깝게 깔끔해졌네 - dc App
작가가 로리콘 되고나서 그런경향이 심해진것 같음
베르세르크 다크소울 비슷한 장면들 많아서 좋앗는데 최신화가 너무 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