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몸으로 장갑으로 방호했지만 유일하게 거기가 노출되어 있었단 소리일 수도...
저 아래 유럽 떡장한 기사 보니깐...
발도 사슬갑옷에 더해서 판갑화된 신발로 보호하네?
고대 그리스 시대에는 발은 거의 무방비 아니었냐?
쓰레빠 신고 나오는 걸로 묘사하자나?
온 몸으로 장갑으로 방호했지만 유일하게 거기가 노출되어 있었단 소리일 수도...
저 아래 유럽 떡장한 기사 보니깐...
발도 사슬갑옷에 더해서 판갑화된 신발로 보호하네?
고대 그리스 시대에는 발은 거의 무방비 아니었냐?
쓰레빠 신고 나오는 걸로 묘사하자나?
유럽 기사 갑주 보니깐 장갑화된 신발을 뒤꿈치 쪽에서 끈으로 묶는 방식이더만. 그렇다면 유럽기사들에게도 여기가 유일한 약점일 수도 있는 거 아임?
근데 솔직히 발 뒤꿈치가 무방비라고 해도 약점이라 하기엔 치기 너무 힘들지 않나?? - dc App
원래 고대 그리스인들은 발쪽은 보호 잘 안했음
맨발로 싸우기도함 ㅇㅇ
ㄴ 아킬레우스의 이야기를 가만 들어보면 중장갑했단 소리로 들리더라구요. 용가리의 피로 목욕해서 창검이 안 들어간다구 하는 이야기가 뭐겠어?
으흐흐흐 ㅎㅇ
와 말투에서 확 티가 나네
원래 고대 그리스가 중장갑으로 유명했음.
겁법에서 하단 노리기가 힘듬. 팔이 어깨에서 아래로 내려가면 사선으로 가니까 사거리에서 손해임. 상대가 팔 평행하게 뻗어서 목 노리는게 더 빨리 만남.
그래서 갑주도 머리 몸통 손목 부터차고 나머지는 여유되면 채우는거임. 그리스로마도 손목채우는거 비슷하게 발목에 차는거 잇는데 하기도 하고 안하기도 하고 필수는 아니엿던듯함.
애초에 방패들고 얼굴 맞대면서 싸우면 발가락 어떻게침? 빤스런 할때면 몰라도
으흐흐흐 게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