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몸으로 장갑으로 방호했지만 유일하게 거기가 노출되어 있었단 소리일 수도...


저 아래 유럽 떡장한 기사 보니깐...


발도 사슬갑옷에 더해서 판갑화된 신발로 보호하네?


고대 그리스 시대에는 발은 거의 무방비 아니었냐? 


쓰레빠 신고 나오는 걸로 묘사하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