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총기시대에ㅡ써먹을 쿼터아머같은거 입고다니는데 물론 방어력이야 좋은데 인디오들 상대로 필요이상의 과무장 아닌가?
인디오들 기껏해야 몽둥이에 흑요석 박거나 돌날무기 들고 다니는데 이정도면 사슬갑옷으로도 떡치는거 아님?
남미 기후도 좆같은데 판금 입고다니는건 고문아니냐
나중엔 얘네들도 판금 벗고 퀼팅아머 입고다닌걸로 아는데
그럴바에야 그냥 사슬갑옷 입는게 더 나을것같은데
동남아나 인도보면 안에 갬비슨없이 평복에 바로 사슬갑옷 입고다닌경우도 많은걸보면 사슬갑옷만 걸쳐도 방어력보장은 되는걸로 봐도되고
인디오들 기껏해야 몽둥이에 흑요석 박거나 돌날무기 들고 다니는데 이정도면 사슬갑옷으로도 떡치는거 아님?
남미 기후도 좆같은데 판금 입고다니는건 고문아니냐
나중엔 얘네들도 판금 벗고 퀼팅아머 입고다닌걸로 아는데
그럴바에야 그냥 사슬갑옷 입는게 더 나을것같은데
동남아나 인도보면 안에 갬비슨없이 평복에 바로 사슬갑옷 입고다닌경우도 많은걸보면 사슬갑옷만 걸쳐도 방어력보장은 되는걸로 봐도되고
면제 갑옷이라도 슬링은 아픈거시야요...
사슬갑옷보다 판갑이 더 싸고 튼튼하고 구하기 쉬워서 아님?
그 시대쯤 되면 ㅇㅇ
판금갑이 더 싸서
원주민들도 바보빙신도 아니였고 시대상 콩키가 아무리 중무장해도 일당백하기 힘듬. 콩키중 하나인 알론소 엔리케스 데 구스만은 잉카 투석병의 돌맹이에 스페인 톨레도제 강철검이 단번에 두동강 난걸 목격했다고 기록함. - dc App
그 시대 가면 다 판금제라 사슬 구하는 게 더 까다로웠을 듯
사슬갑옷 안파는데 어케입노
지 전쟁나갈땐 방탄복안주냐고 지랄할거면서 콩키스타도르한테만 엄근진
그래서 스페인 놈들도 나중에는 현지 면제갑 많이 입고 다녔다던데? 입고 보니 시원하고 조차나?
스페인애들 나중가면 걍 원주민들 입는 면갑 입음
사슬갑옷 인건비가 문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