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나무,대나무 갑옷이다 뭐다해서 나와버리니 아 일본엔 이런 갑옷도 있구나 인식을 갖을 수도 있는거지

난 삼국시대의 백제 교류만 하더라도 질좋은 철 공급받아서 일본 검류의 질이 괜찮았고 갑옷도 동북아시아 평균 찰갑정도 차려입다가 나중에 교류 뜸해지니까 철 공급 끊겨서 무기 질도 나빠지고 갑옷 안좋아져서 저리 경량화 되었구나 생각해보기도 했음. 실제로 태도 시절까진 한반도에서 수입했다는 얘기를 본적 있던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