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는 방호재가 없는 의장용 갑옷이라 그러고 조선의 무기와 갑옷 이라는 도서에서도 첫째줄에서는 방호재가 없는 의장용 갑옷이라더니 곧바로 둘째문단 셋째줄에서는 연기를 쏘인 사슴가죽을 댄다네. 도대체 뭐임? 피갑찰도 방호용 갑찰아닌가? - dc official App
두정갑과 두두미갑의 차이는 뭐고.. 두두미갑에 부착한 사슴가죽은 갑찰이 아니면 뭔지.. 설명이 ㅅㅂ 왤케 헷갈리냐 - dc App
갑찰이 아니라 가죽을 천 뒤에 덧댔다 아닐까?
근데 이러면 천장식 가죽갑옷이 되나?
근데 방호용 갑찰을 부착하는 목적이 아니라면 굳이 그런 처리를 할 필요가 또 있나 싶어서.. 옷 가다 잡으려고 그러는건가 - dc App
군인에게 각은 매우 중요하다
옛날에도 똑같았나 보구만
그냥 본 용도를 파악하려면 한자 해석하면 알거같은데. 두정갑도 보호용 갑찰로 가죽을 덧대는 경우도 있긴 하고 지갑이란 것도 사슴가죽을 겉섬유로 쓰니까. 당장 한자실력이 없어서 해석은 못하는데 왠지 현대 의상처럼 안감 적절하게 덧댄 편의성있는 복장이 떠오르네
그냥 안감일 뿐인가
안감을 사슴가죽을 사용한다는것같아.
보호용 갑찰이 아닌 그냥 안감일 뿐인가 흠
ㅇㅇ 그런것 같아 나도 예전에 몇번 쭉 봤는데 안감에 사슴가죽은 자주썼고 내갑의 재료로 사슴가죽으로 썼던 기록도있어
물론 현대들어와서 사슴가죽 ㅈㄴ 비싸고 일본에서 대려와야되는 물건이라 일단 단가면에서 말도 안되게 비싸 저대로 만들면, 그래도 그냥 만들게되면 현대식 재료 구입해서 진행해야될듯-
일단 나도 기회되면 만들어 볼께- 경복궁꺼는 기록대로 만들었다고하기엔 애매한 부분이 몇개있어서 나도 해보고싶어서 ㅎㅎㅎ
안감을 사슴가죽 덧대는 이유는 그때 당시 소 부산물인 소가죽이 더 비싸고 사슴가죽은 세금으로 따로 걷히게 만들 수 있어서 일거임 흑각궁>소뿔활>녹각궁(사슴뿔) 순으로 가치가 매겨지니까
제이네로/ 보호용 갑찰이 아니라 그저 안감으로 덧대는 용도라고 한다면 이제 이해가 되네. 설명 ㄱㅅ하고 나중에 만들면 여기에도 올려주삼ㅋㅋ - dc App
115.136/설명 ㄱㅅ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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