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로마, 중동, 서유럽, 동롬, 동아이사 등 지역별로. 

리벳보강을 했더라도 처음부터 썼는지 아님 시대가 지나고 나중에 썼는지 이런거. 


철사 봉에 두르고 끊기만 하던거에서 

추가로 한번 짜부시키고 끝에 구멍뚫고 리벳 박는 번거로운 추가작업이 들어가는데

과연 모든 지역, 시대에서 이런 작업을 하진 않았을거같아서.